개꿀잼 후기들 많았는데
다방가서 삼만원주고 떡친 후기라던지
올라오면 그다방 초토화됨 인터넷 보고 왔다는 사람들 ㅋㅋ
저도 그후기보고 다방가서 떡 치고 싶어서 아무 다방이나 열몇군데 들어가서 하루에 커피만 수십잔 마시고 씁쓸하게 집으로 돌아온 기억이 ㅋ
동네 오프업소 내상기
1인샵 후기
출장안마
타이마사지
사실인지 소설인지 모를 꽁떡후기
누구 눈치볼거도 없이 수위조절 안하고 사실 그대로 적나라하게 쓴 후기들
다른 후기는 안봐도 기타후기는 꼭 읽어봤었죠.
조건게시판 여관바리는 아직 남아있지만
사라진 기타 후기란이 여탑의 색이 가장 진하게 묻어 있었다고 생각해요.
지금은 뭐랄까 이것도 저것도 아닌듯한 여탑만의 특성이 없는거 같아서 옛 향수에 젖어 봅니다.
얼굴을 그대로 노출해서
짧게에라도 짧게에 맞는 비슷한 글을 올리고있습니다.
아~~ 기타 후기란이 있었군요 ㅎ 안그래도 다방 후기란 만들어 달라고 했는데 안만들어 진거 보면 이유가 있다 생각 했는데 그런거였네요
기존 아달에도 기타게시판 성격과 비슷한 게시판이 가장 볼만했드랬죠
일명 비밀게시판? 언니들만 올릴수 있는 게시판도 볼만했구요 ㅎㅎ
아쉽군요~
소소한 꿀잼이....ㄷㄷ
저도 그때가 참 그립네여....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