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인사 겸 글 하나 작성할게요 ^^
지금은 사라진 소X넷에서 우연찮게 유부녀를 만난적이 있었어요
나이는 저보다 한 살이 많았고, 애는 둘이 있고, 헬스 열심히 하며
네일 쪽 강사일을 한다고 했었는데, 실제로 본 건 아니니까 알 수가 없죠 ㅎㅎㅎ
떡만 치면 되니께 뭐 다른 것들이 중요한가요?? ㅋㅋㅋㅋㅋ
첫만남에 점심을 간단하게 중국음식으로 배를 채우고
바로 모텔가서 대실시간동안 2떡을 쳤죠
물이 많은 스타일이라 보지에 손만 갖다대도 스윽 보지가 젖는 년이었어요
그렇게 첫날을 보고 또 땡긴다는 말에 이틀만에 또 일산으로 가서 떡을 치는데...
흔히 말하는 시오후키가 터진 날이었어요
그 때 녹음한 파일이 아직도 있어서 생각날 때는 듣고 있는 편이거든요 ㅋㅋㅋㅋㅋ
한번은 만나기로 한 날 아침에 톡이 와서는 갑자기 생리가 터졌다네요
뭐 떡만 치는 사이냐...영화보고 데이트 하자고 했더니 그럼 자기도 좋다고 오라고 해서 갔더니
영화표가 매진이라고 맥주나 한 잔 하자고 하더라구요
이자까야 같은 곳에서 연어회에 맥주를 마시다가 DVD 방에서 영화를 보자고 하니
오히려 편하게 텔 가서 누워서 영화를 보자네요 ㅋㅋㅋㅋㅋ
이 때 눈치를 어느정도 채기는 했었죠 ㅋ
텔 들가서 누워가지고 영화를 보다가 미친년이 제 자지를 슬슬 만지더니
갑자기 못참겠다고 옷을 벗어재끼더니 수건을 깔고 위에서 꼽아버리더라구요 ㅋㅋㅋㅋㅋ
뭐 생리인 날이라 그 날은 안에다가 듬뿍 싸줬어요
그렇게 떡을 치고 집에는 들어가더라구요 ㅋㅋㅋㅋㅋ
생리가 끝나고 나면 또 바로 날 잡아서 질싸를 듬뿍 해주곤 했는데....
만나는 중간에 가슴 수술하고 사진도 많이 보내줬던 년이었는데...
저한테 너무 빠져서 더 이상 만나면 안될 것 같다고 먼저 떠난 년
이미 바람을 핀 년이 그럴리가 있나요? 딴 자지가 생긴 거겠죠 ㅋㅋㅋㅋㅋ
제가 거리가 있어서 일주일에 한 번 밖에 못만나니 다른 자지를 구했을 거에요
자지없이 못산다고 대놓고 말하던 년이었어서....
암튼 꽁으로 몇개월 잘 따먹기도 했고, 음성 녹음이랑 받았던 사진들은 추억으로 남아 있네요
속궁합이 정말 잘 맞아서 돌아온다면 다시 먹고싶은 추억의 유부냔이네요 ㅋㅋㅋㅋㅋ
추억글 마무리 하면서 앞으로 열심히 활동해 보겠습니당 ^^
녹음까진 그렇더라도 사진을 수위에 맞춰 올려주시면 따따봉일것 같습니다
어휴,혹시... 아무래도 제가 그 남자인거 같습니다.. 일산,,자식2,정말 비슷하군요.아니길 빕니다 ㅎㅎ
저일수도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ㅋㅋㅋ
세상은 넓고 주는 여자 많았는데
세월이 지나 나이들고 그러니 세월이 야속하네요
떡정은 무서운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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