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자전거 타느라고 양재천 자전거도로를 자주 이용하는데 여기도 김여사들이 많더군요
양재천은 자전거도로가 탄천초입부터 우면동까지 일반통행으로 되어있는데 개념없는 김여사들 역주행합니다
눈치가 있으면 조금 달리다보면 자기가 역주행인걸 알텐데 진짜 머리는 장식으로 달고 다니는지 눈치는 어디가 팔아먹은건지 진짜 욕나오더군요
역주행으로 오는 자전거 피할려다가 사고가 날뻔해서 내려서 뭐라했더니 미안하다고 하더니 또 역주행으로 가더군요
진짜 왜 김여사 김여사 하는지 겪어보니 알겠더군요
김여사 뭐 그럴 것도 없습니다.
동네 피천득로라고 산책로가 있는데, 거기는 자전거 통행 금지된 산책로입니다.
그런데, 10명 중 2명만 자전거를 끌고 가고, 나머지는 다 타고 갑니다.
이러니, 자라니 소리를 듣죠.
박여사 이여사 일수도 있는데...
양재천에도 김여사, 도로에도 김여사...
길 건너거나 길 지나다닐때 위태위태하게 제 앞까지 밀착해서 지나가거나 개념없이 지나가는 년들 면상이나 보자고 보면 다 기집애들이더군요 것도 나이쳐먹은 기집애들
전철에서도 키 좆만한 난쟁이 같은년이 머리는 요새 폐미년같이 자르고 남자 처럼 양복입고 있는데 거슬리게 다리 꼬고 앉아있는데 어쩔수 없이 자리가 남아앉았는데 그 꼰 구두에 제 바지가 닿는데 기분 더러워서 죽빵 날릴것 같더군요
물론 범죄 저지르는 자들이 잘 못된 거지만 간혹 가다가 이해 될때도 있습니다
사람 빡치게 만드는
이번 서울역 그 노무는 보니 다친 여자 때리기전부터 이사람 저사람 시비걸었다하니 인성이 보이는놈이지만 맞은년도 툭 치고 가길래 말만했다는데 가해자새끼가 한말론 지가 친 서울역 피해자가 지한테 욕을 했다는데 가해자가 암만 씹새끼여도 저 새끼말이 맞긴 할겁니다
오히려 기집년들 특히 나이든년들이 쳐맞는것은 생각하고 텃세심하게 부리는경우들 봤는데 아무래도 안맞아서 그런것 같습니다
물론 상대방이 잘못했으면 텃세부리는것도 맞지만 그냥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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