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참 기사보면서 세상에는 별일도 다 있고 불가사의한 일도 있구나 라고 느꼇던 사건입니다.
이미 언론에 다 공개된터라 아시는 분들은 다 아실 겁니다.
이진영
직업은 레이싱걸..
보도될당시가 2015년 이었는데 이때 나이가 39세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그마치 띠동갑을 내려서 27살로 활동함.
더불어서 3,4살 정도 연하의 남편이 있었고 애들도 둘이나 됨
그런데 11살 연하의 총각과 바람이 남.
당연히 11살 연하남을 오빠라고 하면서 텔에 들어가는 CCTV 장면도 나오고
그러다가 남편에게 발각되어 경찰동행하에 두 년놈을 잡으로 가는데 남편이 연하남 차 본네트에 올라가자 그대로
뺑소니 치는거 까지 다 공개가 되고....
당연히 둘은 이혼소송을 밝았겠지만 이 여자는 이걸 보도한 언론을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를 하죠..
그러나 판결은 사싷에 직시한 공익적 보도라고 해서 손해배상은 없던일이 되고..
하여간 파란 만장한 아짐이죠..
그러나 무엇보다 내가 생각하는 의문은
39살에 그것도 애까지 둘을 낳은 아줌마가 저리 몸매와 얼굴이 될수 있는지 11살 연하남은 암것도 모르고 27살이라고
척썩같이 믿었을 텐데요...




그냥 되나요. 유전적 타고남과 불철주야 가꾼 결과겠죠.
대단한 냔... 저런 유부녀랑 놀아봤기에 욕 못 하겠습니다ㅋ
막장 드라마 대본을 이렇게 써도 비현실적이라 할 듯 ㅎ
저는 김시향이 제일 생각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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