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는 자가 보낸 쪽지입니다.
"느그어미년 여관바리 보지팔다 느그애비놈 만났다며? ㅋㅋㅋ
더러움의 씨앗이 너였구나 ㅋㅋㅋㅋ
그래서 니가 아직도 니애미년처럼 늙은여자만 찾는구나
개새끼야 느그어미년 보지나 빨아줘라 ㅋㅋㅋ
개새끼 ㅋㅋㅋㅋㅋㅋ"
사실관계를 잘 모르는 자인듯 해서 오류를 잡아주고자 합니다.
(1) 욕을 한다는 것은 자신의 무지함과 비루함을 드러내는 것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죠.
(2) 제 후기가 가라 후기라고 하는데, 과연 그럴까요?
(3) 늙은 여자만 찾는다
-> 또래를 만나니 당연히 늙은 여자를 만나죠.
오히려, 쪽지를 보낸 자한테는 이득일텐데, 머리가 거기까지 돌지 않는 듯 하네요.
서로의 활동영역이 겹치지 않으니, 더 좋지 않나 하는데, 쪽지를 보낸 자는 머리가 나쁘니, 거기까지 생각을 못 하네요.
만나서 얘기를 해줄 수도 없고...
아무튼 그저, 욕구불만에 쌓인 자라고 하기에는 그 증상이 지나친 듯 하네요.
건강보험이 있으면 그나마 저렴하게 정신과 치료를 받을 수 있어요.
어쩌면 얼마 전 서울역 묻지마 폭행범처럼 파충류 뇌를 가진 사람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렇게 욕을 하는 자에 대해서는 관리자의 제재도 필요하겠지만, 탈퇴했다가 다시 기어들어 오면 뾰족한 방법이 없죠.
실은 이중닉으로 의심하는 자가 있기는 합니다.ㅎㅎㅎ
추신) 뜬금없는 쪽지 덕분에 잠이 깼습니다.
업무에 집중할 수 있네요.
추신2) 오늘도 느네엄마개씹보지가 또 보냈네요.ㅎㅎㅎ
너랑 싸워서 내가 얻을 것이 없는데, 혼자 열심히 떠들어.
난 너랑 놀만큼 한가하지 않아.
닉넴부터 화끈하군요
지천명이 되니 뭐 유흥도 안 즐겁고, 몸도 좀 아프고...
이런 쪽지를 받아도 뭐 별 생각도 안 들고,
확실히 나이를 먹으니 순해지는 것도 있는 듯 합니다.
본문에 있듯이 비슷한 동년배를 주로 만났는데, 혹시 동년배 할줌마 가운데 성년 이상의 자식이 있는 할줌마가 있나 되돌아보게 되네요.
그들 가운데 하나인가 해서요.ㅎㅎㅎ
그러나, 해당사항은 없는 듯 합니다.^^
이게 다른 사이트가 막히니, 그나마 열려 있는 여탑에 회원들이 몰려 와서 그러는 듯 하기도 하고요.
영양가 하나 없는 옆동네에 가면 아예 익명 게시판이 있는데,
조사 빼고는 다 욕이더군요.ㅎㅎㅎ
여기야 스펙트럼이 극과 극인 사이트라 그러려니합니다. 사회에서는 멀쩡한척하는 개쓰레기들이 민낯 깔테니까요 ㅎㅎ
"스펙트럼"
도리님이 이 상황에 맞는 정확한 단어를 알려주셨네요.
저도 그려러니 합니다.
여관바리 쪽은 아직 신세계인데, 제가 마치 그쪽 전문가인 듯 오해하고 있는 듯 해서 보낸 이의 "오해"를 풀고 싶네요.ㅎㅎㅎ
여관바리 종사자들은 기가 좀 쎄서, 제가 휘둘릴까봐 못 갔습니다.
할줌마이면 손자뻘 있는 나이아닌가요?
아니라면 할줌마는 아니고 아줌마 정도 일것 같습니다
저도 오늘 쪽지 왔는데 내용을 몰라서요 답장도 없으시고요
물론 나쁜 쪽지는 아니고 좋은 쪽지이긴 하나 뭔지 몰라 답답하네요
실제로 정확하게 범위를 정할 수는 없죠.
보통 40 중후~50초반까지를 할줌마라고 하죠.
50중반도 가능하나, 조건 시장에서는 50중반이라고 자기를 소개하는 경우는 없고, 속이고 만났는데 알고보니 50중반인 경우가 있긴 하죠.
다만, 유흥쪽에서는 30대 중반만 되어도 그 돈 주고 왜 만나냐는 반응이 일반적이죠.
따라서, 40~50대를 칭하는 것으로 해석하시면 됩니다.
그렇군요
지금같은 100세 시대 좀 더 지나면 120세 시대 더 가면 150세 시대 까지 간다고 합니다
이러한 상황에 60대도 현역이라 불리는데 사회에서 말이죠
할줌마라고 하셨는데 성인이 된 자식이 없을것 같다는 말씀을 하셔서 단어의 정의에 대한 해설이 필요했으나
댓글을 보니 맞는 말씀이네요
유흥에서는 30대만되어도 아줌마 취급을 받으니 40대 넘어가면 할줌마나 마찬가지죠
물론 꽁으로 주면 40대도 천사입니다만
댓글 잘 보았습니다
앞으로 제가 연상을 만난다면 최소 50중반입니다.
갈수록 선택의 폭이 좁아집니다. 뉘미
저도 이제 취향을 할줌마들쪽으로 바꿔야 하는 건지....
마누라의 뱃살은 귀여운데 다른 여자들의 뱃살은 극혐으로 다가오는 이 허접함이란....
이상한 놈에게 힘 빼지 마시고 힘내십시요~~~
ㅎㅎㅎ 감사합니다.
나이 50이 되니 발끈하게 되지도 않네요.
같은 동 옆 줄에 50 전후로 추정되는 키 큰 마른 아줌마가 있습니다.
여름만 되면 핫팬츠 복장으로 다니죠.
그런데 나이랑 옷이 잘 안 맞으니 좀 그래요-_-
적당한 몸매의 정장 스타일인 아줌마들을 찾고자 하는데, 어렵네요.ㅎㅎㅎ
조언 감사드립니다.
저도 큰 아들의 뱃살은 귀여운데, 예전에 만났던 조건 아줌마들의 뱃살은 좀 그렇더군요.
와, 명언입니다.
엄지척
오~~~ 명언입니다. 퍼가겠습니다. ㅎ
ㅋㅋㅎㅎ님의 한 줄이 명언입니다.^^
감사합니다.
집에서 쉬고 싶은데 애들이 학교를 안 가니 쉴 수도 없고...-__
맘 상하시면 당하는 겁니다. 늘 즐거운 마음으로 행복한 하루 하루 되시길 ...
뭔가 더 해드리고 싶은 심정이네요.
ㅋㅋㅎㅎ님의 명언을 새겨 들으면 세상 살면서 부딪힐 일이 별로 없겠더군요.
ㅋㅋㅎㅎ 댓글이 진리입니다.ㅎㅎㅎ
얼굴이 안 보이니 말을 막 하는 사람이 당연히 있죠.
항문이 얼굴에 달린 사람이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9시간만 열심히 일하고 얼른 집에 가고 싶습니다.
자기댓글에 그냥 반대의견 제시했더니..다른 닉으로 위와 똑같은 욕을~ㅋ. 두번째 보낸 글은 읽지도 않았네요
자주 갈아타지만 요즘 점잔은 케릭터로 쓰는닉는 코로나걸린놈이 마시는 맥주네요 ㅋㅋ
저 꼬마는 왜 저렇게 사는 건지...
ㅋㅋㅋ
맥주하니까 딱 생각이 나네요.^^
여탑 사이트도 요즘 좀 시들하지만 그건 covid19 사태도 있고,
covid19 사태에 느는 것은 요리실력 밖에 없네요.ㅎㅎㅎ
놔두세요....
그 사람의 언행이 그 수준입니다....
그냥 무시가 정답입니다
나이를 먹어서 그런지 별 감정도 안 드네요.ㅎㅎㅎ
이자가 보배드림에서도 뜬금없이 찰진 욕쪽지를 보낸 듯 합니다.
대상은 물론 저는 아니고요.
보배드림은 양지 사이트라서 혹시라도 저한테 쪽지를 보내면 경험삼아 사이버 모욕죄로 고소 연습이나 할까 생각중입니다.^^
참 별 상상을 다하는 미친놈 같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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