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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50년대 조선팔도 최고의 씨름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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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두대호(白頭大虎)' 김학용 (1935 ~ 2007)
    1956년~1965년 전국장사씨름대회 21회 우승.
    중학 시절부터 쌀포대 2가마 (160kg)를 너끈히 짊어졌다고 할 정도의 장사였으며,
    프로씨름 창단 이전, 50년대 대한팔도를 떨어울리던 최강의 씨름꾼.

     

    강호동 선수시절 소속팀 감독이었다네요 

    그냥 인자강 그 자체인듯하네요 ㅎㄷㄷ..........

    완전 상남자 포스 ... 별명이 잘 어울리네요 ㄷㄷ 

     

    댓글5

    팬더가면
    팬더가면 · 20-06-04

    여자 씨름꾼도 있으면 좋겠다는 상상을 해봅니다

    암흑의헌터
    암흑의헌터 · 20-06-04
    씨름 다큐 보면 강호동 현역 시절에 감독님으로 나오시는데 포스 쩔죠 ㅋ 이만기 대 강호동 경기 할때 먼저 감독님들이 신경전 벌이는데 이만기쪽 감독님이 좀 쫄리는 느낌 ㅋ
    만남하고파
    만남하고파 · 20-06-04

    강호동 감독시절 포스 ㄷㄷㄷ

    상위99%
    상위99% · 20-06-04

    이 분 강호동 감독시절 사진도 보시면 나이든 노인네인데 완전 ㅎㄷㄷ 포스 장난 아닙니다.

    강호동이 유일하게 꼼작 못하고 말 잘듣던 사람이라고도 하죠.

    감독시절 사진만 봐도 딱 호랑이가 생각나는 분임.

    zatt
    zatt · 20-06-04

    완죤 호랑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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