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만났던 동창처자가 의젖이었지만 c컵이라서 그런가 슴부심도 남달랐고
그래서 그런건지 더워지는 계절이면 그렇게 가슴골을 드러내고 다니더라고요.
그게 참 다른 여자들이 그러고 다닐때는 보기 좋았는데
나하고 다니는 여자가 그러고 다니니까 참 신경 쓰이더라고요.
내 와이프가 아니다보니 못하게 할 수도 없고...
여튼간에 요새 길거리 다니다보면 가슴골 드러내고 다니는 여자들이 상당히 많아졌더라고요.
며칠전에 본 처자는 가슴골이 깊게 보이는 걸 입고 나왔는데
자기도 좀 민망한지 머리카락으로 계속 가리더군요.
예전에 다가구 주택 지역에 살았을때는 저녁 나절에 동네 한바퀴 돌면
여자들 샤워 하는 거 속옷 차림으로 티비 보는 거 정말 많이 봤었는데...
지금은 범죄죠.ㅎ
그래도 이래저래 여름은 즐겁습니다~~~















여자는 슴부심
기술의 발전으로 좋은 시절 다 가는거죠
범죄 저지르는거만 아니라면 보이는거 힐끗 봐도 좋은데
잘못 봤다간 철컹철컹 기술의 발전으로 증거 빼박
물론 기술의 그런 발전이 이번 서울역 사건 같은 경우도 도움이 되나 영 일하는 노무들이 글러먹어서 일주일이나 방치하고 잡기는 순식간에 잡는데
기술이 발전해도 잘 써야 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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