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하지만 이것만은 제발’이라고 생각했던 그녀들의 깨는 몇가지 행동....
● 겨드랑이와 다리털을 정리하는 건 선택이 아닌 필수! 비단 깔끔하게 보이는 시각적인 효과를 위해서가 아니다. 섹스를 하면 시각보다 촉각에 더 예민해지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왕 다리털을 정리할 거라면 제발 깔끔하게 밀어줬으면. 매끄러울 줄 알았던 그녀의 다리에서 느껴지는 까끌까끌한 느낌, 정말 끔찍하다. (26세, 직장인)
● 한 번에 오케이 하는 것보다는 약간의 내숭이 필요하지 않을까? 너무 쉽게 응하면 매력을 떠나서 경험이 많겠다는 의심과 나를 섹스 파트너로 가볍게 생각하는 건 아닌지에 대한 의문이 든다. (25세, 대학생)
● 관계 후 바로 꼬치꼬치 캐묻는 것. 그게 나의 행복을 침범한다고 할까? 아무튼 굉장한 만족감을 느끼는 중인데 말을 시키니 김샌다. 그러니 그때만은 그냥 내버려뒀으면 한다.(24세, 군인)
● 관계를 맺을 때마다 너무 마른 그녀의 골반에 부딪히기 일쑤. 삐쩍 마른 여자보다는 오히려 적당히 통통해 살이 있는 것이 매력적이다. 통통을 넘어 배가 접히는 건 문제지만!(23세,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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