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여탑 이전부터 여탑에서 있었고 잠시 옆동네에서 활동하다가
다시 여탑으로 돌아오면서 느낀 몇가지 적으려고 하네요
1. 여탑은 다른 사이트보다 더 회원들 입장을 대변합니다.
타 사이트는 회원이나 손님들보다는 업소편 매니저편을 더 듭니다. 내상 후기도 쓰기 어렵고 매니저 허물이나 업소허물 얘기하면 사이트에서 강제로 막아버립니다. 그러니 후기가 모두 칭찬일색입니다.
하지만 여탑은 내상후기도 적을 수 있고 회원들의 의견을 더 존중합니다.
2. 회원들의 자정능력
그러면 왜 타사이트는 그렇게 회원들 편을 안드냐하면 회원들이 적당히 선을 두고 후기 쓰고 의견나눠야 하는데 항상 도를 넘죠. 그러니 사이트에서 강제로 조정을 합니다.
그에 비해 여탑 회원들은 적당한 선에서 알아서 조정을 하고 유흥을 하되 어느 정도 선을 지키면서 신사답게 굽니다.
제가 여탑을 좋아하는 거는 찗게에 개인적인 걱정이나 고민, 정보를 요청하면 기꺼이 도와주는 수준 높은 회님들이 많아서 입니다. 유흥사이트이지만 어느 정도 품격이 있는거죠
다만 요즘 짧에게 다른 사이트처럼 단순흥미 위주에 글과 사진들이 많이 올라와서 좀 섭섭하기는 합니다.
말도안되는게, 지금 여탑에 90퍼가 업소 작업후기거나, 업소블랙이무서워 허위로 구라치는후기인데,ㅋㅋ
달리는 분야의 출근부 및 후기의 정돈이 잘되어있어, 그거 하나만 편리할뿐 솔직히 그밖에 다른건 잘모르겠네요.
짧게는 좋죠
내상후기를 쓸 수 없지만, 은유적으로 돌려서 쓸 수는 있죠.
근데 작업후기는 너무 많은게 사실 좀...쩝..
여마탑텐 때부터 활동했지만 세월 앞에 장사 없죠.
이미 예전의 여탑이 아닙니다...
ㅡ.ㅡ;; 회원을 대변한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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