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초부터 이놈의 코로나가 계속 되고 있는데 제가 듣기론 이언니들 3개월만 체류했다가 다시 들어갔다 나오고 반복이라고
알고있는데 코로나 초기에 터졌던 언니들 중에 3개월이라 치면 돌아간 언니들 꽤 될텐데 출력이그만큼 빠지면 입력도 다시 해야되잖아요
그럼 현지 언니들 다시 또 공수해올텐데 그언니들 코로나 검사는 다하고 데리고 오는건지 근데 쓰면서 생각해보니까 아예 지금
나라간 출국/입국이 빡세텐데 왔다리 갔다리가 되나 싶기도 하고 진짜 갑자기 궁금해졌네요
코로나 터진 후에는 언니들 불체 각오하고 짱박혀서 그언니들 계속 돌리고 있는건지 ㅋㅋ
그래서 고향가고 싶다고 엄마보고 싶다고 그러던데...
흠 그렇군요 제가 생각하기에도 뾰족하수가 없어보여서 어케하나 갑자기 궁금해지더라구요 ㅋㅋ 태국으로 돌려보내면 그만큼 또 데려와야하는 문제며 입국/출국문제며
코로나 검사문제며 한두가지가 아닐듯싶어서 역시 불체남는 언니들이 많아지나보군요
고객입장에서도 새로 어케 데려온다쳐도 불안할수도 있을테니
아 궁여지책으로 그런방법도 있군요 어쨌든 nf라는것도 주기적으로 필요하고 할테니까요
불체로 남은애들 돌려쓰고 타가게에서 빼오고 그런 상황인걸로 알고있습니다. 생각하신대로 수급이 어려운 상황
휴게텔에 동남아 업소 몇군데가 사라진게 위 댓글들 내용때문 같네요
코로나가 여럿 힘들게 하네요
3개월 동안 돈도 제대로 못벌었을텐데..
우리나라 사람들도 외국에서 비자연장 하는거 같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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