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아이들 옷하고 신발을 사러 여기저기 돌아다녔습니다.
돌아 다니다보면 여자들 옷이 좀 이상한(?) 경우가 있어요.
예를 들면 더운 날임에도 불구하고 안에 옷은 좀 얇은데 겉에 뭐 하나를 걸쳤다 싶은 경우
가슴을 보면 브라를 안차고 있어서 걸을 때 가슴이 덜렁 거리는 게 보입니다.
그때 그 여자 주변을 서성이면서 가슴을 보면 꼭지가 튀어 나온게 보이더라고요.
주말에도 세명을 봤네요.
그중에 하나는 20대 중반되는 처자이고 나머지는 30대 중후반 정도 되었더군요.
한명은 남편하고 같이 있던데 ㅋ~
그러다가 일행인 외국인 처자를 두명 봤는데....
둘다 노브라였고 한명은 슬립 같은 거 하나만 걸쳤는데 노브라...
크기는 a 컵 보다 좀 더 커 보이는데 꼭지가 완전 팍 튀어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별 상관 안하고 돌아다니더군요.
다른 한명은 꼭지에 뭘 붙였는지 꼭지는 안 튀어 나왔는데 가슴이 덜렁 덜렁 거리더라고요.
진짜 그런거 사진찍어서 올리고 싶은데 참고 있습니다. ㅎ
그리고 레깅스 입은 처자들이 점점 많이 돌아다니고 있죠.
봄에는 상의로 골반을 완전히 덮었다면 요새는 그런거 신경 안쓰고 다니는 처자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어제 저녁에 동네 공원에 운동 나가면서 본 처자는 탱크탑에 레깅스만 입었더군요.
몸매도 완전 죽이던데....한가지 흠이라면 팬티라인이 그대로 드러나던데...
여튼 눈이 즐거워지는 계절입니다...
다들 즐달하십셔~~~











브라렛도 좋고 노브라도 좋고
콕 누르고 싶죠
우리야 감사히 보면 되는데.. 저러고 다니면서 보면 또 뭐라 지랄을 해 대지요..ㅋㅋ
좃만 꼴리는게 죄네요
4번 언니 죽이내요^^
A컵은 브라 하나 안하나 똑같고 단지 꼭지 튀어 나오는거 차이 밖에 없던데요.ㅋ
바람직한 옷차림이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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