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3시간 정도 시간이나서
5월 마무리 잘하자 싶어
어떤 쪽으로 할까하다가
주변에 키방이 많아서 연락 돌렸는데
전화 연결은 1곳만 되고 2시간 대기
나머지 4곳은 연결이 다 안되고
그래서 건마 연락 돌렸는데 3시간 대기
휴게텔 연락 안받아
여탑은 안되겠다 싶어
다른 사이트 돌렸는데
건마 1곳만 지금 된다고...
이렇게 1시간 소효 ㅠㅠ
우선 연락처 받고 찍고 도착했는데
이 싸한 느낌은 왜 틀린 적이 없는지...
사이트에는 한국인 써있었는데 쏴해서
아가씨 한국인이냐니까 중국인인데
한국에 2년 이상 거주한 20대들이라고..
ㅅㅂ 시간이 없다
투샷 12장 주고 콜~~~
ㅁㅊㄴ이지..
40대 중후반 할머니 들어오고 ㅠ
가슴부터 온 몸이 쳐져있는데 ㅇㅏ..
그냥 물빼고 현타 오지고 눈물나고 ㅎㅏ
마사지 받으실래요 애무 받으실래요.
마사지 하라고 시키고
2번째 할 때 하지말라고 얘기하니까
자기 다 애무해도 된다고...
그냥 돈 아까워서 밑에 겁나 손으로 쑤시다 냄새 안나가
박을까하다 현타 오질꺼 같아서 ㅅㅂ 그냥 쐈네요..
샤워하는데 어찌나 현타오던지
지금까지 자고 이제 일어났는데
5월 마무리 ㅈ같아가 내일 바로 달려야 할지
끊어야할지 진짜 욕나오네요 ㅠ
안되는 날은 스킵했어야했는데 ㅠ
주말 급달 가장 조심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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