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꾼이 나무를 하다 도끼를 물에 빠트렸다
시름에 빠져 울고있자
짜~잔 하며 산신령이 나타났다
금도끼와 은도끼를 보여주며
이 도끼가 네것이냐 묻자
그 도끼는 제것이 아니옵니다
나무꾼이 욕심은 났지만 솔직하게 말했다
산신령은 크게 탄복하며
오호 착한지고 내가 너의 소원 세가지를 들어주겠다
그리곤 사라져 버렸다
나무꾼은 생각했다 뭘 소원으로 빌까? 하고
첫번째 황금을 달라고 빌자
쨔~잔 하며 들고갈수 없을 만큼의 황금이 나타났다
크게 기뻐한 나무꾼은 숨 돌릴새 없이 두번째 소원을 빌었다
세상에서 제일예쁜 선녀를 보내달라
그러자 또 다시 쨔~잔하며 엄청난 미모의 선녀가 나타났다
나무꾼은 감격하여
아 ~~ 좋다 좋타 조타 조타를 연달아 내뱉었다
그리고 세번째 소원이 이루어졌다
좆이 타버렸다
오늘 더웠습니다
더울땐 썰렁해야......

비록 성진국 여자지만 각선미가 일품이네요. ㅎㅎㅎ
마지막 부분 딜레이 되어 이해하고 빵 터졌어요
개그도 머리가 좋아야지 빠릿 이해되려나 봅니다
재미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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