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홍대에 작업실을 오픈했습니다
작업실필요하신분ㅋㅋ싸게싸게ㅋ
집에나와서 버스를 타고 이대앞에서 환승을 하는데
먼발치에서 컷트머리에 하얀티셔츠에 짧은 반바지를 입은 처자가 걸어오고 있네요
얼굴이 이쁘장해서 보고 있는데 얼굴에 만족하고 이젠 가슴쪽으로 내려가는데 아주절벽은 아니지만 그래도 A+은 나올거같은데 순간 무엇인가 흔적이 보이네요
유심히보니 유두가 나온거더라구요
너무 과하지않고 귀엽게 툭튀어나온게 너무 흥분되더라구요
역시 훌렁 벗는거보단 시스루에 툭튀가 더 꼴리게 하게 하네요
홍대를 걷다보니 때때로 보이는 섹시한 언니들 너무 좋네요 오늘 일마치고 다시 작업실로 나와봐야겠네요
클럽은 코로나 그리고 나이때문에 못가지만ㅋㅋ
보는 맛을 보러 와야겠네요ㅋ
그런데, 이대앞에 있는 언니들 대부분이 이대언니가 아닌 중국언니(신기하게 요즘도 많이 있음)이라는 사실..
홍대에 작업실을...능력자시군요!! 잘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최근 노브라 처자들 티셔츠보단 별로 눈에 잘 안띄는지라 원피스에 노브라로 다니는 처자들 많더군요
작업실에서 누드모델 촬영같은것도 하나요?
이대 홍대 신촌등지에 중국 아가씨들 많이 보이는데 보통 노브라라 아마 중국 아가씨가 아닐까합니다
중국여자들은 노브라구만 다들 준비가 되어있다 이거인지. 하긴 역사를 봐도 브래지어 태우기 운동도 했다지요 울나라 구한말쯤에..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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