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연락하던
친구들중 1명 잠수, 1명은 차단, 1명은 탈퇴를 했네요 ;;;
갑자기 어장이 텅텅 비어버렸네요 ㅡ.ㅜ
씁쓸한 나날입니다. 다시 여기저기 기웃거리다가 어제 플메에 2만원을 넣어봤습니다.
대~부분이 25 부르고, 하나같이 입얼질후 금지에
가끔 20 부르는 애들이 그나마 싸다고 느껴져서 혼란입니다.
2-25 까진 몇명이 어떻게든 잡아지는것 같은데, 그 가격에? 하고 땡기진 않네요 ;;
저녁에 급 생각 나면 어쩌면 달려가고 있을지도 모르고,,,
전반적으로 요즘 찾기가 어렵군요 ㅋㅋㅋ
플메 하루 구경하다가 넋두리 였습니다.
15짜리 출장안마를 부르는게 나은거 아닐까요? ㅋ
전 트위터는 안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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