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노트북 현재도 잘 사용하고 있는데 약 4년정도 된듯한데
갑자기 모니터가 흰색 깨진거로만 나와서 서비스센터 갔더니
액정 나갔다고 교체해야 한다고 합니다.
문제는 현재 이 노트북과 맞는 액정 생산이 안된다고 부품이 없다고 합니다. 즉 수리불가
아니 그럼 3년 4년 사용하고 고장나면 부품 수리만 하면 멀쩡한데 버려댜 하니 뭐 답을 못주네요
센터 사람들에게 화내봐야 뭐하나요?어쩔수 없이 차타고 오는데 전화가 옵니다
재생 액정으로 가능한데 어떠시냐? 당연히 한다고 했죠
가격은 정상품이 약 25만원인듯하고 재생은 약 11만원
맡기고 일주일만에 찾아왔는데 멀쩡하게 잘 돌아갑니다.
전자제품 주기가 짧은것도 있지만 부품이 없어서 교체당하는 강제교체도 있는게 현실인게 안타까운 하루였습니다
참 재난 지원금이 서비스센터에서 사용가능해서 고맙게 사용하게 왔습니다
그럼 이만
센터에서도 재생액정으로 작업해주나 보네요
멀쩡하면 잘 쓰는게 맞죠!
저도 몰랐는데 해주네요
저는 걍 액정사서 갈았습니다.
모델명 입력하고 액정 찾으면 보통 여러 모델 사용하는 기종의 액정은 따로 팔기도 하더군요.~!
국내 싸이트 없으면 알리나 타오바오에도 팔고 하니
유XX 동영상의 놋북 분해기 열심히 숙지하고 조심조심 잘 교체하믄 됩니다. ^^
누구나 할수 있습니다.. 저같은 똥손도 하니깐요~! ㅋㅋㅋㅋ
다음엔 저도 한번 도전해보겠습니다. 밧데리를 갈아야 하는데 그걸 도전해 볼까요?
그거 좋은 생각이네요... ^^
하지만 출장이나 외근이 많지 않다면 별로 추천하지 않습니다.
대부분 전원을 공급받을 수 있으니 어뎁터를 연결하여 사용하니깐..
베터리를 사용할 일이 잘 없거등요...
그래서 새 배터리로 교환해봐야 2~3년 후면 결국 지금과 똑같아 질테닌깐요..~!
보통 쓰다보면 많이 하는 것은.... 메모리 업그레이드, 저장장치(HDD, SDD 등) 교체/업그레이드를 많이 하지요..~!
부풀어 오를지 모른다고 해서요. 근데 사용하는덴 지장없다고 하니 뭐
국내에는 없더라도 해외에는 있을겁니다.
DIY 가능 하시면 해외에서 신품 사서 교체 하시는것도 방법이구요~
재생액정 즉, 리퍼된 LCD 일겁니다.
고장난 LCD나, 폐기된 노트북 등에서 분리 된걸겁니다.
정상으로 수리된 LCD 죠~
네 아마 맞을겁니다
재생액정으로 교체가 가능하군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그러면 혹시 스마트폰 액정도 재생액정으로 교체 해주는 곳 있나요
건 저도 모르겠습니다
LG나 삼성에서 액정 수리 시 파손 액정을 반납하는 조건으로 하면 좀 싸지 않나요?
그렇다면 파손 액정을 다시 재생해서 재생액정으로 교체해줄 듯 합니다.
LCD 패널의 구조는 (( LCD + 백라이트 )) 인데,
LCD는 깨지는 순간 버려야 합니다. 재생 같은거 안합니다.
LCD쪽에 신호를 주기위한 보드 같은게 있는데
LCD패널을 수리하는 경우는 1. 백라이트 이상 2. LCD쪽 보드이상,, 이 두경우 말고는 없습니다.
파손은 공장에서 해주면 몰라도 일반 A/S센터에서는 손도 못 댑니다.
OLED패널 같은 경우는 백라이트가 없어서 파손시 1:1 교체 해야 합니다.
스마트폰 예를 들어 아이폰 같은 경우
예전모델에는 터치 따로 LCD 따로 생산이 되었습니다.
5, 인가 6 부터 LCD위에 터치패널을 접합(?)을 해서 하나의 부품으로 나오더군요~
이전 모델 3GS, 4, 4S 등은 별도로 나왔거든요, 아마 나온이유가 터치패널과 LCD의 간격을 접합을 하면 많이 줄어들어 마치 하나 처럼 느껴지는 효과(?) 같은 걸 겁니다.
터치쪽이 파손이 되면 겉 유리 부분만 파손이 되는 경우가 대부분 입니다. 내부 LCD 까지 깨지는 경우는 잘 없죠~
아이폰에서 제공 하는 부품이 있고, 중국에서 호환되게 만든 부품이 있습니다.
보통 중국에서 호환되게 만든 부품이 대부분인데, 이게 LCD 쪽이 확 차이가 납니다.
그래서 센터 가면 비싸고, LCD는 멀쩡하고, 그래서 조금 더 저렴하게 수리해 볼려고 하면~
깨진 부품을 어딘가로 보내주면, 터치 부분만 떼서 정상 부품으로 부착 해주는 곳이 있습니다. 깨갈?? 이던가 할겁니다.
이 방법 말고는 재생이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제 생각은 아이폰 파손 되었다 싶으면 그냥 리퍼를 받으시는 걸 추천 드립니다.
형제나 주변에 아시는 분 계시고, 애들 있다면,,, 일배책보험 활용해 보시는것도 하나의 방법일거 같습니다.
비용이 이래저래 하면 20만원 훌쩍 넘거든요~
수리 받아도, 거의 20만원 가까이 됩니다. 패널하나가 15만원 이상 되거든요, 그리고, X 이후 모델은 이게 더 쌉니다. ㅎㅎ
스마트폰 예를 들어 아이폰 같은 경우
예전모델에는 터치 따로 LCD 따로 생산이 되었습니다.
5, 인가 6 부터 LCD위에 터치패널을 접합(?)을 해서 하나의 부품으로 나오더군요~
이전 모델 3GS, 4, 4S 등은 별도로 나왔거든요, 아마 나온이유가 터치패널과 LCD의 간격을 접합을 하면 많이 줄어들어 마치 하나 처럼 느껴지는 효과(?) 같은 걸 겁니다.
터치쪽이 파손이 되면 겉 유리 부분만 파손이 되는 경우가 대부분 입니다. 내부 LCD 까지 깨지는 경우는 잘 없죠~
아이폰에서 제공 하는 부품이 있고, 중국에서 호환되게 만든 부품이 있습니다.
보통 중국에서 호환되게 만든 부품이 대부분인데, 이게 LCD 쪽이 확 차이가 납니다.
그래서 센터 가면 비싸고, LCD는 멀쩡하고, 그래서 조금 더 저렴하게 수리해 볼려고 하면~
깨진 부품을 어딘가로 보내주면, 터치 부분만 떼서 정상 부품으로 부착 해주는 곳이 있습니다. 깨갈?? 이던가 할겁니다.
이 방법 말고는 재생이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제 생각은 아이폰 파손 되었다 싶으면 그냥 리퍼를 받으시는 걸 추천 드립니다.
형제나 주변에 아시는 분 계시고, 애들 있다면,,, 일배책보험 활용해 보시는것도 하나의 방법일거 같습니다.
비용이 이래저래 하면 20만원 훌쩍 넘거든요~
수리 받아도, 거의 20만원 가까이 됩니다. 패널하나가 15만원 이상 되거든요, 앞그리고, X 이후 모델은 이게 더 쌉니다. ㅎㅎ
아이폰 새꺼로 구매 예정이신 분들 중 X 이후 모델 사용하시는 분들은 애플케어플러스 가입되면 무조건 하시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삼성이나 LG는 센터가셔야 합니다. 이건 LCD만 멀쩡하면 부품 따로 떼 놓은 걸로 지들이 알아서 리퍼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저는 집사람 차 네비 액정을 혼자 교체했습니다.
중고로 4년차에 샀는데 살 때부터 지멋대로 터치가 되길래 안 쓰고 있었는데,
부품 있을 때 교체를 해보자 해서 하니 잘 되네요.
하지만 실제 네비는 티맵을 쓰는게 함정이네요.ㅎㅎㅎ
터치패널과 LCD는 전혀 다른 부품 입니다.
LCD위에 터치패널을 올려놓은뒤 터치가 가능하게끔 하는 거죠~
터치패널은 재생 없습니다. 네비용은 압력식이라서 문제발생시 신품으로 교체 해야 정상사용가능합니다.
터치패널 + LCD 를 접착해서 하나의 부품으로 판매하는 곳도 있습니다.
혹시 사용중인 노트북의 백라이트가 LED 아닌가요??
CCFL 수리 비용 보다 LED 수리비용 더 쌀건데요~ ㅎㅎ
LED 단점이 LED 하나 나가는 순간, 빛이 다 안들어 온다는거죠~ LED 부품하나 100~200원 정도
CCFL은 부품마다 틀리긴 한데 보통 8천~1.5만 정도 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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