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의 모습을 보고 자식은 자라잖아요. 그래서
가치관, 성격등 하나씩 형성되잖아요. 요즘 네가지
없거나 성격이 못된 성격의 사람을 보는 경우가
많잖아요. 또 비혼도 부모를 보고 결혼 할지도 생각
하잖아요, 물론 그 당시 사회 모습도 못시 할 수 없지만요
부모의 모습이 중요하다 생각해요. 그만큼 좋은 부모
가 되기 어렵다 생각해요. 경제적으로 풍족을 물려준
다면 말할 것 도 없이 좋지만요( 재산으로 분란도
있을 수 있지만요)
하여튼 자식은 부모를 보고 배우 자라는 것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요.
좋은부모되기, 좋은자식되기 둘다 너무 어려운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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