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이 줄면 실장외에 먼저 짤릴 사람이 실장이 아닌
사람들 아닌가요?? 근데 손님에게 무슨 패기로 있는지
모르겠네요.
업소실장 말고 언니들 말고, 그저 업소직원인데
그사람 때문에 짜증난 일 생기면 손님이 가는 빈도수
줄어들고, 매출들어드는데 곧 자신도 짤릴 수 있고
돈도 못벌고 하는데
젊은 업소직원들은 손님을 짜증나게 하는지 모르겠네요. 자신 불이익이 가는데 왜 모를까요?? 나이 있는 사람들은 손님이 인격적으로 아니면 거의 넘어가지 안나요?
그렇게 인격적으로 할일 조차도 없지만요.
전에 그런적이 있는데 짜증이 나네요
실장을 아무나 하나요..
솔직히 한번 걸릴거 각오하고 하는데.. 웬만하면 하겠어요? 어릴적 부터 양아치 생활 하던 사람 들이거나 극단적으로 막장 이란 생각으로 실장 하는 사람들이 많죠..
(아닌분들도 많고 정말 인격적으로 훌륭한 실장-사장님들 많이 만나봤습니다. 하지만 과반수는 양아스러운게 사실이죠)
어릴적 양아습관이 몸에 베여서 그런것 아닐까 싶습니다.
내용의 핵심은 모르겠으나....
업소 일반 직원들 잘하라는 내용으로 보입니다....
제말이 그말입니다^^
업소 일반 젊은 직원들..
실장 출신입니다.
짜증나게 하는 진상한테는 친절하게 안합니다. 친절하게 대해줘도 일단 보내고 블랙 먹이면 그만이에요.
그리고 발정남들을 대상으로 쉽게 돈벌고 정규직도 아닌 알바로 하는건데 목메일 필요도 없어요.
젖같으면 관두고 다른 업소 가거나 짤리면 그 업소 신고해버리면 그만입니다.
사장들도 쉽게 못짤라요. 속사정 다 알고있는 실장들이 앙심품고 신고할까봐.
돈이요? 솔직히 실장월급 짜죠. 근데 바지사장하면 받는 돈이 2배 3배로 오릅니다.
프로의식? 그딴거 없습니다. 아가씨 갯수 맞춰주고 매출만 적당히 찍어주면 나머지는 띵까띵까 놀면서 하루를 끝내는겁니다.
어차피 실장은 경험 쌓으려고 하는거고 경험 쌓으면 거의 다 관두고 그동안 일했던 아가씨 섭외해서 유흥사업 합니다.
손님 줄어드는거요? 커뮤니티에서 소문 퍼져봤자 1~2주 정도면 잊혀지고
좋은 아가씨 있으면 어차피 발정남들은 자동적으로 오게 되어 있습니다.
아무리 불친절해도 보고싶은 아가씨가 있으면 올 사람은 와요.
장사해본 결과 남자들은 친절보다는 섹스입니다 ㅎㅎㅎㅎ
그러니 성매매업소 어차피 불법인데 친절같은거 바라지도 마세요.
손님들이 열받아서 신고하는 경우도 있는데
신고할경우 본인도 경찰이 신원조사하고 단속에 엮을려고 하는 경우도 있으니 귀찮아진다는 거 아시구요.
경찰과 연계되어 있는 업소인 경우는 경찰이 신고자 신원을 업소에 알려주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냥 조용히 섹스만 하다가 가세요~ ㅎㅎㅎㅎ 너무 많은 걸 알려드리네 ㅎㅎㅎ
좀 순진하신 것 같아서 ㅋㅋㅋ
ㅎㅎㅎ 오히러 거기서 일하는 언니(단순 손님 상대하는 여자)가 더 이쁘네요
요즘 분위기가 많이 바뀐 거 같아요. 5년전만 하더라도 실장들이 정말 깍듯했는데, 지금은 그 실장들 다 사라지고, 새로온 젊은 애들로 채워졌지요. 그리고 이 놈들은 싸가지가 졸라 없어요. 예전에는 음료수 좀 쥐어주면 감사하게 생각하고, 자주 찾아가면 특별대우 해줬는데...
요즘은 말도 싸가지 없게 하고, 뭘 줘도 고마워하질 않고, 팁을 쥐어주기까지 해봤는데..지가 손님입니다.
그래서 안 갑니다. 위 댓글 보니까, 사장이 실장들에게 뭔가 약점 잡히고 있나 봅니다.
위로 갈수록 잘해야죠
여기서 실장 기업에서 팀장과 임원ㅎ
솔직히 직원은 회사 망하면 다른데 가면 그만입니다ㅎ
그 회사가 직원에게 엄청 잘하지 않는 한 월급 복지는 도찐개찐이라 그렇게 책임감 갖고 일할 필요없죠
님이 하버드 나오면 그 직장 안다니는 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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