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로 다들 달림을 못하는 시기에 결론적으로 내상이라 할 수 있는
건마녀 썰 하나를 풀고자 합니다.
이 년을 실장이 추천 할때는 슬림 30대이고 마인드 좋은 미시라고 했네요.
그런데 결론적으로 제 취향은 아니였습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서, 오피스텔 원룸에 들어서니 일단 미시녀를
스캔해 봅니다. 일단 다리는 가느다랗고 슴가는 D컵 되어 보이고
배나온 줌마 스타일 이네요. 얼굴은 화장을 진하게 했지만
역시 30대가 아닌 40대 중후반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다시 나오려니 귀찮고 그냥 정통 아로마마사지나
받아 보자는 생각으로 일단 샤워하고 안마베드에 누워 봅니다.
처음에는 간지럼태우듯 하고 이어서 아로마 시전하는데
역시 로드샾에서 몇 년 굴르다 돈이 안되니 이 바닥으로 왔나 보네요.
자기 입으로 슈얼마사지 전문으로 했다고 하는데 저는 별로였고.
뒷판 아로마 하고 돌아 누워서 사까시 하는데 웃통만 까고
올탈을 안하고 동생놈 흔들기만 하려고 하길래
한 마디 했죠. 69하자~ 그랬더니 생리 중이에요.
여기서 일단 저는 한 번 빡치고
그래서, 그럼 난 니가 팬탈 안하면 동생놈이 서질 않으니
팬탈 하여라 라고 했고 쭈볏하길래 제가 잡아서 내렸네요.
아니 미스도 아니고 미시40대인 주제에 니 몸매에
그 정도도 않하고 60분에 10만 받으려 하냐고 저는 속으로 생각했죠~
다음 동작으로는 그 년이 제 가슴빨면서 사까시하고
저는 그 년 보지 쓰담하면서 발사 했습니다.
그 와중에 그 년은 골뱅이는 절대 못하게 하고요.
역시, 검증되지 않은 모험은 재미없습니다.
여탑 회원분들은 내상없이 항상 즐달 하시기 바랍니다.
골뱅이를 파버릴 년이군요
쓰레기냔들 많음
환불!을 외치고 나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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