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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가 돌아가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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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 이미지 보고... 별거 아니네 그러면서 봤는데...

    아래로 내려 갈수록 뭔가 조용해지고 먹먹해지는 기분 ㅜ.ㅜ.....

    흰머리 쉬어가는 엄니가 눈에 아른아른거리네요 ...

     

     

     

     

    댓글35

    파생승리
    파생승리 · 20-05-26
    지금이라도 잘 해 드려야하는데 ㅠㅠ
    미니쿠마
    미니쿠마 · 20-05-27

    그래야겠습니다^^ 지금이라도 못해드린 선물이라도 하면서

    고르고 있습니다~

    파란별f77
    파란별f77 · 20-05-26

    애니가 뜻을 담고 있네요 마음이 짠~합니다 마음깊이 반성하게 하네요~잘보고 갑니다~

    미니쿠마
    미니쿠마 · 20-05-27

    감사합니다^^ 마음을 움직이는 애니인거 같아요

    추적중
    추적중 · 20-05-26

    잘봤습니다.  이런글 좋네요..  새벽감성입니다. 

    미니쿠마
    미니쿠마 · 20-05-27

    알지만 잊고 있던걸 생각하게 해줘서 좋은거 같아요^^

    not-love
    not-love · 20-05-26
    반성하고,죄송합니다....
    미니쿠마
    미니쿠마 · 20-05-27

    저도 또 반성반성해봅니다 ㅜ ㅜ

    ㈜하니™
    ㈜하니™ · 20-05-27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말 엄마..어머니..어머님..

    미니쿠마
    미니쿠마 · 20-05-27

    그러네요 ㅜ ㅜ 생각할수록 아픈 이름이기도 하네요..

    코세이
    코세이 · 20-05-27
    잔잔한 마음이 듭니다..
    미니쿠마
    미니쿠마 · 20-05-27

    오늘도 부모님 생각하며.... 전화 한통드려봐야겠습니다^^

    도루캉
    도루캉 · 20-05-27

    졷나 슬픔 ㅜㅜ

    미니쿠마
    미니쿠마 · 20-05-27

    마음이 먹먹해져서 오늘도 맛난거 사들고 들어가야겠어요...

    매너왕자
    매너왕자 · 20-05-27

    좋은 글이다! 

    미니쿠마
    미니쿠마 · 20-05-27

    감사합니다!! 좋은하루되세요!

    특소남
    특소남 · 20-05-27
    공감가고 아주 좋네요.
    진짜 어머니들에게 다들 잘하세요
    그리고 아버지도 예전분들은 어머니들 만큼자식애 넘치십니다.
    전 저의 어머니 그리고 아버지는 더 멋진거 같고요
    지금40대되면 아버님 걱정이 매일되는데

    전화가 매번 오면 좀 귀찮다는 말투가 나오네요
    외이러는지 아직도 ㅜㅜ
    그래도 웃으면서. .. 싫은 소리 안하시는데
    코로나때문에 매번 전화주시네요

    암튼 다들 부모님께 잘하죠

    그래도 귀요미들은 사랑해주고요 ㅋㄲ
    미니쿠마
    미니쿠마 · 20-05-27

    사람 마음이 그런거 같아요... 있을땐 고마움을 모르고 땍땍거리고

    귀찮아하는.... ㅜ ㅜ 그러지말아야지 다시 다짐해봅니다.

    특소남
    특소남 · 20-05-27
    그러게요
    요즘도 전화한통 안하고....
    베트남 여자한테 빠진 제자신이 한심하네요
    근데 넘 좋아서......

    생각난김에 전화라도 드리러 가야겠네요
    다들 전화통화 한통 드리세요
    패드로
    패드로 · 20-05-27

    멈니까 이거

    왜 울리세요 ㅠㅠ

    요즘 무진장 느끼는

    내 마음에 칼로 도려내는 맘이네요

    돌이킬수 없다는거 알지만

    후회되는 마음도 알지만

    너무 가슴아프네요

    오늘따라 더 그립고 그립네요

    미니쿠마
    미니쿠마 · 20-05-27

    애고 ㅜ ㅜ 죄송합니다.... 힘내세요!!!! 

    마이크로닭
    마이크로닭 · 20-05-27

    애잔하네요... 잘봤습니다

    미니쿠마
    미니쿠마 · 20-05-27

    ㅜ ㅜ 평소에 잘해드려야겠습니다...

    오래하고싶은
    오래하고싶은 · 20-05-27

    어허 추천눌리고갑니다 ㅠㅠㅠ

    심쿵해
    심쿵해 · 20-05-27

    아...오늘은 엄마 보러가야겠습니다~~엄마가 해준 밥 먹고 와야겠네요~~

    그거나아님
    그거나아님 · 20-05-27

    에잇 드립인줄 알았는데 ㅜㅜ

    후우..

    꽝파리
    꽝파리 · 20-05-27

    잘보고 갑니다~

    폭저
    폭저 · 20-05-28

    아니 비추에 신고까지 누르는 이유는...ㅡㅡ;

    미니쿠마
    미니쿠마 · 20-05-28

    ㅋㅋㅋㅋㅋ 누군지 모르겠지만..... 제가 올린건 대부분 비추에 신고하네요....제가 그냥 싫은 사람인가봐요ㅋㅋㅋ

    누군 시간 남아서 이런거 올리는줄 아는가봐요 ㅋㅋㅋㅋ

    PITTI UOMO
    PITTI UOMO · 20-05-29

    마침 오늘 어머님이 대장암 수술을 하셨습니다.

    워낙 까칠하던 저인데, 딱 제 얘기 같군요.

    정말 계실때 잘 해야하는데 매번 그게 뭐라고 어렵네요.

    정말 잘 해드려야 겠습니다.

    미니쿠마
    미니쿠마 · 20-05-31

    휴,,,, 어떻게 위로드려야 될지 모르겠지만.... 힘내시라는 말이 제가 해드릴 수 있는 최선의 말인거 같네요 ㅜ.ㅜ.....

    힘내세요!

    올웨이즈
    올웨이즈 · 20-05-31

    가슴이 먹먹해지네요

    전화한번 드려야 겠어요

    미니쿠마
    미니쿠마 · 20-05-31

    작은 귀찮음이지만, 그때문에 후회는 덜하게 될거 같아요......^^

    아자자자
    아자자자 · 20-05-31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미니쿠마
    미니쿠마 · 20-05-31

    저도 댓글 감사합니다 ^^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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