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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이미지 보고... 별거 아니네 그러면서 봤는데...
아래로 내려 갈수록 뭔가 조용해지고 먹먹해지는 기분 ㅜ.ㅜ.....
흰머리 쉬어가는 엄니가 눈에 아른아른거리네요 ...
그래야겠습니다^^ 지금이라도 못해드린 선물이라도 하면서
고르고 있습니다~
애니가 뜻을 담고 있네요 마음이 짠~합니다 마음깊이 반성하게 하네요~잘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마음을 움직이는 애니인거 같아요
잘봤습니다. 이런글 좋네요.. 새벽감성입니다.
알지만 잊고 있던걸 생각하게 해줘서 좋은거 같아요^^
저도 또 반성반성해봅니다 ㅜ 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말 엄마..어머니..어머님..
그러네요 ㅜ ㅜ 생각할수록 아픈 이름이기도 하네요..
오늘도 부모님 생각하며.... 전화 한통드려봐야겠습니다^^
졷나 슬픔 ㅜㅜ
마음이 먹먹해져서 오늘도 맛난거 사들고 들어가야겠어요...
좋은 글이다!
감사합니다!! 좋은하루되세요!
사람 마음이 그런거 같아요... 있을땐 고마움을 모르고 땍땍거리고
귀찮아하는.... ㅜ ㅜ 그러지말아야지 다시 다짐해봅니다.
멈니까 이거
왜 울리세요 ㅠㅠ
요즘 무진장 느끼는
내 마음에 칼로 도려내는 맘이네요
돌이킬수 없다는거 알지만
후회되는 마음도 알지만
너무 가슴아프네요
오늘따라 더 그립고 그립네요
애고 ㅜ ㅜ 죄송합니다.... 힘내세요!!!!
애잔하네요... 잘봤습니다
ㅜ ㅜ 평소에 잘해드려야겠습니다...
어허 추천눌리고갑니다 ㅠㅠㅠ
아...오늘은 엄마 보러가야겠습니다~~엄마가 해준 밥 먹고 와야겠네요~~
에잇 드립인줄 알았는데 ㅜㅜ
후우..
잘보고 갑니다~
아니 비추에 신고까지 누르는 이유는...ㅡㅡ;
ㅋㅋㅋㅋㅋ 누군지 모르겠지만..... 제가 올린건 대부분 비추에 신고하네요....제가 그냥 싫은 사람인가봐요ㅋㅋㅋ
누군 시간 남아서 이런거 올리는줄 아는가봐요 ㅋㅋㅋㅋ
마침 오늘 어머님이 대장암 수술을 하셨습니다.
워낙 까칠하던 저인데, 딱 제 얘기 같군요.
정말 계실때 잘 해야하는데 매번 그게 뭐라고 어렵네요.
정말 잘 해드려야 겠습니다.
휴,,,, 어떻게 위로드려야 될지 모르겠지만.... 힘내시라는 말이 제가 해드릴 수 있는 최선의 말인거 같네요 ㅜ.ㅜ.....
힘내세요!
가슴이 먹먹해지네요
전화한번 드려야 겠어요
작은 귀찮음이지만, 그때문에 후회는 덜하게 될거 같아요......^^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저도 댓글 감사합니다 ^^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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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야겠습니다^^ 지금이라도 못해드린 선물이라도 하면서
고르고 있습니다~
애니가 뜻을 담고 있네요 마음이 짠~합니다 마음깊이 반성하게 하네요~잘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마음을 움직이는 애니인거 같아요
잘봤습니다. 이런글 좋네요.. 새벽감성입니다.
알지만 잊고 있던걸 생각하게 해줘서 좋은거 같아요^^
저도 또 반성반성해봅니다 ㅜ 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말 엄마..어머니..어머님..
그러네요 ㅜ ㅜ 생각할수록 아픈 이름이기도 하네요..
오늘도 부모님 생각하며.... 전화 한통드려봐야겠습니다^^
졷나 슬픔 ㅜㅜ
마음이 먹먹해져서 오늘도 맛난거 사들고 들어가야겠어요...
좋은 글이다!
감사합니다!! 좋은하루되세요!
진짜 어머니들에게 다들 잘하세요
그리고 아버지도 예전분들은 어머니들 만큼자식애 넘치십니다.
전 저의 어머니 그리고 아버지는 더 멋진거 같고요
지금40대되면 아버님 걱정이 매일되는데
전화가 매번 오면 좀 귀찮다는 말투가 나오네요
외이러는지 아직도 ㅜㅜ
그래도 웃으면서. .. 싫은 소리 안하시는데
코로나때문에 매번 전화주시네요
암튼 다들 부모님께 잘하죠
그래도 귀요미들은 사랑해주고요 ㅋㄲ
사람 마음이 그런거 같아요... 있을땐 고마움을 모르고 땍땍거리고
귀찮아하는.... ㅜ ㅜ 그러지말아야지 다시 다짐해봅니다.
요즘도 전화한통 안하고....
베트남 여자한테 빠진 제자신이 한심하네요
근데 넘 좋아서......
생각난김에 전화라도 드리러 가야겠네요
다들 전화통화 한통 드리세요
멈니까 이거
왜 울리세요 ㅠㅠ
요즘 무진장 느끼는
내 마음에 칼로 도려내는 맘이네요
돌이킬수 없다는거 알지만
후회되는 마음도 알지만
너무 가슴아프네요
오늘따라 더 그립고 그립네요
애고 ㅜ ㅜ 죄송합니다.... 힘내세요!!!!
애잔하네요... 잘봤습니다
ㅜ ㅜ 평소에 잘해드려야겠습니다...
어허 추천눌리고갑니다 ㅠㅠㅠ
아...오늘은 엄마 보러가야겠습니다~~엄마가 해준 밥 먹고 와야겠네요~~
에잇 드립인줄 알았는데 ㅜㅜ
후우..
잘보고 갑니다~
아니 비추에 신고까지 누르는 이유는...ㅡㅡ;
ㅋㅋㅋㅋㅋ 누군지 모르겠지만..... 제가 올린건 대부분 비추에 신고하네요....제가 그냥 싫은 사람인가봐요ㅋㅋㅋ
누군 시간 남아서 이런거 올리는줄 아는가봐요 ㅋㅋㅋㅋ
마침 오늘 어머님이 대장암 수술을 하셨습니다.
워낙 까칠하던 저인데, 딱 제 얘기 같군요.
정말 계실때 잘 해야하는데 매번 그게 뭐라고 어렵네요.
정말 잘 해드려야 겠습니다.
휴,,,, 어떻게 위로드려야 될지 모르겠지만.... 힘내시라는 말이 제가 해드릴 수 있는 최선의 말인거 같네요 ㅜ.ㅜ.....
힘내세요!
가슴이 먹먹해지네요
전화한번 드려야 겠어요
작은 귀찮음이지만, 그때문에 후회는 덜하게 될거 같아요......^^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저도 댓글 감사합니다 ^^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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