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에 고액 오피관련 글이 올라와서
관심 갖고 들어가 봤는데 별건 없는거 같던데...
어제 다시 들어가보니 +13 후기가 있길래 읽어봤더니
업소에서 쓴 가라후기 일수도 있겠지만...
13 +13 ~ 노콘질싸 +4 총 = 30만원
한시간 한번 박고 싸는데 30만원이면 상당히 비싼 금액입니다
사람마다 형편이 다르니 비싸다 싸다의 기준이야 없겠지만
사회 통념상의 기준가는 존재하니 그 기준 대로라면
상당한 금액 임에는 틀림없겠죠
과연 장사가 될까?
모델 급 일까?
연예인 지망생 일까?
혹 스튜어디스?
궁금하긴 합니다
호기심 마케팅 일수도 있겠지만
얼마 못가 두손들지 않을까요?
역시! 보지장사는 박리다매 아니겠습니까!
싸게팔고 많이팔아 수익을 올리는게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진리 입니다
아닌지요..ㅎㅎㅎ 전 이 녀자 반댈세 ..입니다
예쁘고 어린 아이돌 애들도 줄기차게 쑤시고 나면 허벌되서 질리고 다른 봉지 찹게되는걸
굳이 아무리 예쁘고 그래도 그 돈을 주고 하기에는 넘 가성비 가 떨어지네요
싸기저까지는 졸라 좋다가도 발사 후 급현타와서
돈 무지하게 아까울듯 합니다
그냥 그 돈 만큼 여러명 먹는게 나을듯요
휴게텔 한번가고, 콩국수 곱배기 실컷먹고,
나머진 부모님 용돈이나 드리겠습니다 !!
존나 후회했습니다.
+7 ~ +10은 톡톡히 득을 봤는데, 이 위로는 사실 차이가 그다지 없어요. +7이든 +10이든 +14든 +17이든 여기는 부르는 게 곧 값입니다.
토킹과 마인드와 서비스는 오피 특성상 복불복인 걸 다들 잘 아실테고, 얼굴과 몸매는 적잖이 받쳐주지만 정말 여기서부턴 어지간히 별로인 얼굴-몸매 빼곤 아무 차이 없습니다. +7 ~ +9 (잘 쳐줘서 +10) 여기서 외모가 대강 일반 사람들보단 잘 먹히는 매니저들이 +10~+17에서도 정말 아무런 차이 없이 분포합니다.
사람마다 개취도 다르고, 도전정신도 다르니....돈 있고, 도전정신 있으면 함 가보는거고, 아니면 마는거겠죠.
언니도 갯수 안나오면 가격조정 할테고.....
개인적으로 전 달릴때 +1도 머뭇거리는 성격이라..ㅋㅋㅋ
따라 다른거죠 한 냔 에게 30이냐 10만에 3명이냐
여관바리에 쓸꺼냐 다 다르죠
15짜리 둘 보는 게 낫다고 봅니다. ㅎㅎ
이용하면 더 가관이죠 아무리 하고 싶어도 그런대는 가지 말아야죠 쫄딱 망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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