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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자만나러 평택 모텔갔더니 금요일 10시에 대실이되네요
시설은 2만원에대실되던곳중에 젤좋고 넓었네요
화장실이 왠만한 작은 모텔방느낌?
이게중요한게아니고 텔을찾아해매다
정육점조명있는곳을한바퀴돌게됬는데
와꾸들이 나쁘지않았네요 누나들일수도
저보다 어린느낌처자도 꽤있고
7만 15분? 검색해보니 다른집창촌에비해서
나쁘지않은편인듯 옛날에 라면끓여준다던 그곳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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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육점애들이 이뻐보인다는ㅋ
가성비로는 아쉽움....비키니스런의상과 외모는 좋은데...가격많이올랏다고 하던데요
근데 타이머 알람은 15분에 맞추는 사기를 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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