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41살이고 집근처에서 4키로정도 떨어져있느년인데 안양스님회원님이 주로 따먹는 남미스탈년처럼 궁디만 빵빵한 아줌마네요
엉뽕인지...그런데 엉뽕이 저렇게 자연스럽진 않죠? 진짜 같은데...궁디맘에 들어서 볼려했더니 닶이 없네요..ㅎㅎ

밑에년는 닉넴 뀨앙 21살..역시 4키로 떨어져있는데...엄마옷입고나온 애 같기도 하고 엄마카드 훔쳐서 네일아트 한거 같기도 해서 찔러봤습니다.
프사는 별거 아닌데 어디냐, 얼마냐 한꺼번에 물었는데
1/25라고만 하네요..
더 물어보기 싫어서 그냥 여기 올려서 공개재판시켜버립니다..ㅎㅎㅎ

네..그러쵸..한판 이십오만
여탑 회원 분들은 안 볼듯...
꼭 보는 시키들이 있어서 저년들이 가격을 안내리는 겁니다.
일단 고페이 불러보고 지 구녕에 넣을 막대기 못 찾으면 가격 분명히 내릴겁니다.
하하하하하하
헐 한번에 25 어이 없네요. 차라리 업소에서 잘 찾아보는 편이..^^
미친 뇬들 천지입니다 !!!!
딱 봐도 도용이네요.
룸 다녔거나
룸 다니는 친구가 있는 처자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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