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꼰대가 다됬는지 언니의 장단점이 명확하게 보이네요
어제 제가 가끔가는곳이 할인한다고 급으로 달렸네요
랜덤으로보면 할인해준다고해서 갔는데 아쉬운면이 많더라고요
들어가자마자 담배냄새 오지게나고
와꾸도 뭐 그냥그래요 통과 퉁사이.. 턱살이 좀많이 접히더라고요 ㅎㅎ
오자마자 저한테 오늘 5시간째있는데 내가 첫타임이라고 고맙다고그러는데
중간중간 핸드폰 알림울리는게 너무 거슬리더라고요 ㅎㅎ
어제도 자기 갯수 1개밖에없다고 우울하다고그러는데.. 팩폭날리고싶지만 속으로 그냥 꾸우욱 ㅋㅋ
제가 끊은타임이면 업소에서 동반샤워된다고 써있는데 오지도않고.. 한마디할려다가 얼렁 물이나빼고 가자.. 하는생각에 그냥 혼자 씻고나왔습니다.
정말 다행이도 떡감은 괜찮더라고요.. 저는 살결을 엄청 중요하게 여기는데 그것도괜찮고 상위할때도 열심히 힌들어서 집에오니 귀두가 살짝 떙기는 느낌도 들더라고요
마무리하고 씻고나가는데 침대에서 움직이지도않고 배웅도 안해주는데 조금 아쉽더라고요..
와꾸가 안돼면 다른걸로 커버가 되야되는데 마인드도 영..
요즘 게시판보니깐 후기쓰면 좋은얘기만 써야되는데 전 솔직하게 쓰는편이라 못쓰겠더라고요..
이래서 한번 괜찮으면 지명만들어놓고 그언니만 봐야될 것 같습니다. 그게 제일 안전빵인듯요..

위추 감사합니다 그래도 떡감좋아서 시원하게 한발 뺀걸로 만족합니다. ㅎㅎ
하하 제꺼 거미줄부터 치워야되는데 말이죠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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