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예전 썸녀가 생각나서 주절주절 남겨보네요.
예전에 썸녀와 만날 때 사실 누군가의 소개로 만나서
교제 대상으로 만났지만 만난지 얼마 안되어 서로 생각이 달라서
그냥 오빠 동생으로 지내자고 하고 편한 사이가 되어서
사실 연애는 생각지도 안았던 친구였습니다.
그러면서 점점 연락을 안하게 되었는데
갑자기 그녀에게서 전화가 왔습니다.
밥사달라 하더군요.
그래서 밥 사주고 이야기 좀 하다가 데려다 주려고 차로 가는데
갑자기 집으로 안가고 이모네 간다고 이모네 아파트데려다 달라더군요.
그래서 알려주는 아파트로 갔는데 지하 주차장에서 조금만 더 이야기 하고 가면
안되냐고 그래서 지하 주차장 어디로 갈까 했더니 자신이 남들 방해 안되는데 있다고
말을 하는데 갑자기 내 머리에도 묘한 생각이....^^;;
그러더니 알려준 곳은 지하 주차장 맨 아래층 거의 차들도 없는데
그곳에서도 딱 차량 두대만 댈 수 있는 곳에 3면이 막혀 있는 곳에 차를 대게 하더군요.
그러면서 이런 저런 정말 쓸데 없는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그래서 나도 모르게 에라 모르겠다 은근슬쩍 키스를 했더니 허락
내친김에 슴가를 만지는데 허락...헐...이거였구나 ㅋㅋㅋㅋ
그래서 내친김에 치마속으로 손을 넣고 속옷을 쓰윽 내리려 하자
엉덩이를 살짝 들어주더군요. 아오....땡 잡았구나
그래서 그날 저의 인생의 첨으로 카섹이라는 걸 해봤네요.
그 후로 종종 불러서 카섹스를 즐겼는데
갑자기 이렇게 돌변한 썸녀가 어느날 무섭다는 생각이...ㅠ.ㅠ
당시 혼자였기에 이렇게 발목 잡히나 싶은 안해도 될 엉뚱한 생각에 그냥 썸녀와 빠이 했네요.
지금은 엄청나게 후회하고 있네요. 내게도 그런 때가 있었네요.. ㅋㅋ
그 썸녀는 잘 살고 있을런지..
이상 주절주절이었습니다. 모두 즐달하세요.




차는 불편해 ;; 씻지도 못하공 ;; 차에서는 간단이 쵝오 인듯 ㅎ
그렇긴하죠...^^ 그래서 차에 항상 물티슈를...ㅋㅋㅋ
카섹은 대실비 아낄수 있어서 조음..
대실비 실갱이 할 빠엔 그냥 차에서 하자는 ... 뭐 그런 겁니다.
썸녀가 아예 작정하고 온듯 했습니다.ㅋㅋ 으슥한 주차장까지 이미 알아두고 왔네요.ㅋㅋ
장기로 보시징~~ 아쉽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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