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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정말 가끔 가보면 시설도 정말 좋아지긴했는데
책상이 너무 없긴 없더라구요 ㅎㅎ
오늘부터 고3 등교고, 다음주에는 거의 전학년이 주1회라도 나갈텐데
일단 결정된 부분이니.. 제발 무탈하게 잘~ 되기를 ..
70년생이면 나무의자 나무책상도 썼을겁니다
나무 책걸상 썼습니다.
지금 보면 책걸상이라고 할 수도 없는.... 나무로 짜서 못질하고 좀 지나면 삐걱거리는 ㅠ
나무 책상 썼었더랬죠 . . .중학교 가서야 책상,의자가 바뀌더라구요..
ㅋㅋ 2인용 흑판색 책상을 썼죠... 나무의자에...
짝꿍 넘어오지말라고 선그어 놓고... 맨 윗 사진은 서울 또는 70년대생의 고학년 정도 사진인것 같습니다. ㅎㅎ
겨울에 주번일때 석탄하고 나무받아온 기억이 나는군요..
저는 안 그랬지만, 70~80년대 학생 많은 학교는 오전반 오후반 나눠서 등교했었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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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년생이면 나무의자 나무책상도 썼을겁니다
나무 책걸상 썼습니다.
지금 보면 책걸상이라고 할 수도 없는.... 나무로 짜서 못질하고 좀 지나면 삐걱거리는 ㅠ
교실 복도는 나무바닦에
한학년 15반까지
동네마다 애들이 떠드는 소리가 요란
하도 시끄러워서 할머니들이 다른데
가서 놀라고 물뿌리고
나무 책상 썼었더랬죠 . . .중학교 가서야 책상,의자가 바뀌더라구요..
도시락순서바꿔줘야하고.
끝쪽은춥고.
그래도잘지냈어여.ㅋ
ㅋㅋ 2인용 흑판색 책상을 썼죠... 나무의자에...
짝꿍 넘어오지말라고 선그어 놓고... 맨 윗 사진은 서울 또는 70년대생의 고학년 정도 사진인것 같습니다. ㅎㅎ
서울 은평구 갈현국민학교(초등학교) 3학년까지 다니구 전학갔지만 3학년때까지 기억이 나무복도 나무의자 70년대랑 많이 비슷함 그리고 저때 2부제 있었음..
겨울에 주번일때 석탄하고 나무받아온 기억이 나는군요..
걸레에 왁스 묻혀서 바닥 수없이 닦았더랬죠
저는 안 그랬지만, 70~80년대 학생 많은 학교는 오전반 오후반 나눠서 등교했었다네요.
겨울에 난로 불때야 하니까 분단별로 할당량 있어서 톱하고 도끼들고
산에 나무하러 갔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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