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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킹도 속옷의 개념으로 생각해서 허벅지쪽 밴드라인만 노출도 꼴릿한 상상을....
그래도 스타킹 신으면 의자에서 다리도 잘 벌리고,
더우면 아무데서나 벗고 필요하면 아무데서나 신고..
가끔 시선두기 난감할때가 많네요....
지금같은 더운 날씨에도 치마에 맨다리로 다니는건 좀 그렇죠....
항상 스타킹을 신어주는.... 스타킹은 사랑임돠...
ㅋㅋㅋ 아이 진짜
저 만나는 지명은 항상 만나면 스타킹 신어 주고,
헤어질때 평소 신던 스타킹 모아서 줍니다.
혼자 해결 할때 쓰라고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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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누라 스타킹은 왜 아무 느낌도 없는지..
ㅋㅋㅋ 아이 진짜
저 만나는 지명은 항상 만나면 스타킹 신어 주고,
헤어질때 평소 신던 스타킹 모아서 줍니다.
혼자 해결 할때 쓰라고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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