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에 심심해서 아랫글에이어 또 글을 씁니다
2001년 집창촌을 시작으로 달리는 달리머입니다
집창촌은 침대위 머리맡 바구니에 콘돔을 수북하게 쌓아두죠.
끝나고나서 언니가 뒷물빼러가면 그사이에 바구니에서 콘돔을 하나씩 챙겨가곤 했습니다.
그냥 콘돔 1개당 한번씩 달렸구나 생각하게 만들어줄 기념품 개념으로요
그러다가 2년동안 모아둔콘돔을보니50개가 넘어있고.. 그중 몇개는 유통기한 임박..ㅋㅋ
정말이쁜 에이스 집창촌 언니일경우 팬티바구니에서 제일 낡고 싸보이는 팬티도 챙겨온적도 있었네요.
집에가져와서 폭풍 딸딸이를두고두고 했던 기억이
요즘은 여관 을 다니는데요.
1회용 면도기를 주는데..이걸또 기념품으로 하나씩 모아둡니다.
방금 서랍에서 정리하다보니 면도기가 100여개가넘어가서 박스에 따로 담아두었네요 ㅡ,.ㅡ;
그냥 심심해서 주저리 했어요..
신흥은 가끔, 부천이나 송림동 위주로 다닙니다
부천은 해동장 채연이 말고 추천 해줄 만한 아가씨 있나요?
달릴만큼 달리시는분이~ ㅋㅋ
밥먹듯 하는 유흥이자나요 이제 기념품은 그만..
식당서 밥먹는다고 기념품 챙겨오지 않자나요.. 맨날 달리시니 ....
기본으로 주는거 하나만 챙기는건데 도둑놈 이라니욧
커피 마셨다고 기념품으로 각설탕과 빨때를 챙겨가시는 분들이 생각나내요...
이제 점점 여관바리가 편해지려 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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