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중의 비밀이지만, 전 20대 중반부터 탈모가 시작되서... 30대 초반엔 정말 횡~ 했었죠....
다행이 탈모 탈출 성공으로 지금은 탈모였던걸 아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ㅋㅋㅋㅋ
여기분들 99% 남자분들이라... 머리숱싸움에 다들 열일하고 하고 있으리라 생각이되서
저의 변천사를 사진을 올려드리면 좋겠지만ㅋㅋㅋ 개인정보 때문에... 몇가지 꿀팁만 알려드리고 갑니다.
1.가장 먼저 안정적인 정보를 수집
솔직히... 개인적으로 가장 사기꾼 장사꾼들이 업종이 탈모약,삼푸,쪽이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
사기꾼 엄청나게 많습니다. ㅋㅋㅋ
정확한 정보를 알려면...
네이버 카페에 탈모관련된 활동성이 좋은 카페가서 사람들 후기들, 공유하는 것들 공부하시고
정보를 수집하는게 최고인거 같습니다.
유튭? 네이버 지식인? 거기도 장사꾼들 바글바글합니다 ㅋㅋ
2.탈모 탈출 하고 싶으시면 병원약드세요!
다들 탈모에 실패하는것중 하나가... 병원약먹으면 부작용인데...
부작용... 솔직히 그건 100명중 1명 있을까 말까 한 부작용이구요...
성욕감퇴? 솔직히 그거... 조금 나타나면 어떻습니까?? 일단 먹고, 정말 운 억시게 나빠서 부작용이 왔다?!
하면 약을 중단하면 모든 부작용은 없어진다고합니다.
탈모 원인중에... 지루성,염증,스트레스등의 다른 원인들도 있지만...
30대 넘어가면 거진 8~90% 남성형 탈모입니다.
시중에 나오는 탈모약도 드셔보시고 삼퓨도 바꿔보시고 효과 없으면 거진 100퍼 남성형 맞습니다.
무조건 병원약 아니고선 답 없습니다.
병원약도 찾아보시면 몇가지 있습니다. 한번 먹으면 사실 지속적으로 먹어야되긴 하지만...
머리털 없이 사는것 보다 매일 약 한알 먹는게 100배는 더 행복할겁니다!!
몇종류있는데, 병원의사분이랑 상의하셔서 약을 갈아타는 경우도 있으니, 나에게 맞는 약 골라서 드세요~~
탈모로 솔직히.. 수백 수천까지도 쓰시고 효과 못 보신분들 많습니다....
늦기 전에 그냥 병원약 드시는게 살길입니다....ㅋㅋㅋ
3.탈모보조 제품들....
토닉, 샴푸, 영양제, 검은콩류 음식...
이런건... 먹으면 "도움이 될수 있다" 이거지... 무조건 도움이 된다는건 아닙니다.
저런건 과거에 못 먹던 시절에... 정말 영양이 부족해서 머리가 빠진 사람들이 효과를 확실히 봐서
그렇게 알고 있지만, 지금 현 시대는 영양은 넘처 나고 있습니다.
보조제는 그냥... 병원약 먹으면서... 그냥 약간의 도움을 보텔뿐 근본 치료안됩니다.
4. 병원약 먹으면서 호전되기 위해 필수조건
1)하루에 머리를 한번 감아야된다. 두번 감아야된다. 이런 말들 많은데...
어쨌든 두피모공이 막혀 있으면 머리카락 나오는 길에 지장을 줍니다. 일단은 무조건 자주 갑는게 좋습니다.
너무 자주 감아서 건조해서 더 빠지면 어떻하죠? 하는데...
탈모의 원인은 지루성입니다... 대부분 기름이 너무 많아서... 모공이 꽉 막혀 있어서 더 가중되는겁니다.
이틀에 2~3번은 꼭 감아야됩니다.
그리고 내 머리에 맞는 탈모 삼퓨 고르시면됩니다. 너무 고가 아니어도 요즘 싸고 내 두피에 맞는거 있습니다.
내가 볼 수 없다면, 가족분께 물어보세요... 사용하면서 두피가 검붉거나 두드러기 같은게 나오는 제품을 피하시면됩니다.
2)바른 자세입니다. 탈모가 있으신분들 대부분... 어깨가 굽어있으신 분들 많습니다.
자주 스트레칭으로 자세 교정 하시면... 약성분이 도는데 정말 좋습니다. 건강에도 좋고... 탈모에도 좋습니다.
목덜미에서 두피로 올라가는 영양이 목을 타고 올라간다고 하네요... 자세가 않좋아서 구부정하면, 탈모의 악화 원인이라고 합니다.
3) 나에게 맞는 병원약
이건 제 개인적으로 무조건입니다.
5.마지막으로...
솔직히 탈모를 탈출하려면 약도 약이지만... 개인의 노력이 필요한거 같습니다.
저는 일찍부터 탈모가 와서... 정말 노력했습니다. 공부도 많이 하구요....
요즘은 머리숱 많아진거 보고 얼마나 뿌듯한지 모릅니다.
병원약 처방 받아서 꾸준히 드시고 한두달 드시고 어!? 효과가 없네!? 이러시면 안됩니다.
탈모 후기보면, 다들 하나같이 몇주후... 몇달 후... 후기들 올라오는데... 그건 99% 뻥입니다.
그런 경우는 스트레스 땜에, 지루성 떔에, 피부트러블로 온 탈모온 분들이 그조건이 치료 되면서 올라온거지...
최소 6개월 이상 드셔봐야 효과볼 수 있습니다.
전 1년먹고 조금 괜찮아진거 같아서... 지속적으로 2년 조금 넘어가면서...
저도 잊고 있던 차에... 오랫만에 만나는 사람들이 제 머시숱보고 놀랍니다. ㅋㅋㅋ
머리 심은거냐고 물어보는 사람도 있습니다.
아 한가지 중요한 반전은.. 약을 먹는다고, 머리가 나진 않습니다.
앞머리 M자에 잔 머리가 좀 올라오긴 하지만, 그게 시간이 지난다고 절대 굵어지거나 하지 않습니다.
아마 머리가 빠진곳에 잔머리가 나고 그 잔머리가 굵어지기까지의 약이 존제한다면 그건 노벨상 감에다
인류의 최대의 발명품중 하나일거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럼 저는!? 기존의 얇아진 머리카락이... 굵어지는 겁니다.
굵어지는거 무시못합니다. 머리숱이 가장 심각할때보다 지금 저는 3배이상 빼곡해졌습니다.
그래서 마지막 마지노선이 있습니다. 일정 빠진부분은.... 현 의학으론... 제가 알기론, 이식뿐이 없습니다.
그래서 가장 많이들 하는게.... 병원약 + 정수리쪽이나 앞머리쪽 이식하는 겁니다.
여기까지 탈모극복기구요....
본인이 잘 판단하시고.. 분명 마지노선이 존재하니.... 잘 판단하시면 될거 같네요...^^
좋은 정보셨다면 추천부탁드려요^^

저도 2년째 먹고 있는데 공감합니다.
한가지 팁을 드리면 어성초발모액(어성초2, 자소엽1, 녹차1 + 소주)이 두피관리에 너무 도움이 됩니다
저는 직접 만들어 쓰는데 얼굴에 바르면 가끔 나는 여드름도 안나더라고요
맞는 말씀입니다. 홈쇼핑은 다 사기라고 보시면 됩니다
병원가서 약처방 받고 꾸준히 복용하시고 몸 관리 잘하셔야 합니다.
아무리 잘생겨도 머리 없으면 끝입니다.
병원약이라고 묶어서 이야기할게 아니라.
프로페시아입니다.
카피약으로 자매품 마이페시아라는 약도 있습니다.
카피약이 좀 쌉니다. 효능은 똑같고요. 부작용은 100명중 1명이라고 하는데, 가정의학과 처방해주는 의사말로는 요즘 나오는 약은 부작용 없다고 보면 된답니다.
되도록이면 카피약 처방해주는 곳을 찾아서 가십쇼.
이게 원래 전립선비대증 치료제인데 부작용으로 머리털이 나는거라서
전립선비대증이 있으면 겁내 싸게 처방받습니다.
아니면 카피약 기준으로도 1알에 1000원꼴입니다.
저는 마누라가 의사라서 결혼전부터 먹습니다. (뭐 마누라가 처방해주는건 아니지만 정보를 알게되다보니...)탈모 거의 없었는데도 먹었어요.
출장때문에 한 1년 끊었던적이 있는데 확실히 다르긴하더군요.
탈모라고 분류 안되는 사람 기준으로도 확실히 다릅니다.
이걸 먹으면 머리가 틈이 안보일정도로 빼곡하게 나고요. 안먹으면 틈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참고하십쇼.
건강보조식품따위는 다 사기입니다. 그냥 약이 진리는 맞습니다.
맞습니다 ㅋㅋㅋ 저도 프로페시아 계열과 아보다트 라인을 명시하려다가...
어짜피 병원 가보면 알아서 상황보고 심하지 않으면 프로페이시아로 시작하고 아보다트고 가던지..
나이좀 있고 좀 심한 느낌이면 바로 아보다트로 해주는 병원도 있더라구요~~
전 ㅋㅋㅋ 좀 심한느낌에서 병원을 가서 아보다트로 시작했습니다.ㅋㅋ
아보다트는 정수리 앞머리 둘다 효과를 보고 프로페시아는 앞쪽M 에 효과가 있다죠 ㅋ
그런 약들은 제가 명시하는것 보다 병원에서 의사선생님께 설명 듣는게 더 좋을거 같아서 그냥 병원 약이라고 한거에요 ㅋㅋ
그리고 프로페이사쪽이 전체적으로 약간 가격이 더 있습니다.
그리고 약은... 보통은 3개월 단위로 많이들 사는데...
한번에 많이 사면 할인되는 식이라... 아보다트는... 6개월씩 사면 한달분이... 3만원 약간 안되게 나옵니다...^^
그리고 아보다트의 경우에는 몸에서 완전히 나가려면 한달이상 걸리기 때문에...
2년 정도 먹었다 싶으면.... 주말에 하루이틀은 쉬고 평일에는 먹어도 된다고 하네요..^^
젊은 나이에 아보다트로 시작하셨으면 꽤 심하셨나보네요.
그래도 엄한곳에 안낚이고 병원 잘 가셔서 다행입니다. ^^
맞습니다 ㅜ.ㅜ.. 정말 끝자락에 지푸라기잡는 심정으로 먹었는데.... 정말 운이 좋았던거 같아요 ㅋㅋㅋㅋ
메리나 추천드립니다.
아주 정확한 후기를 올렸네요! 확실히 알아야할게 약을 먹으면 새로운 머리가 마구마구 솟아날까??
그런일은 일어나지 않습니다 현재까지 약이 할수있는 역할은 머리가 더이상 빠지는걸 막아주는역할과
가늘어진 머리를 굵게만들어주는 역할만 할뿐입니다 그러니 남아있는 머리카락을 보존하려면 하루빨리
약을 먹어야 하는거죠! 탈모뿐 아니라 모든병이 그렇듯 초기일때 치료를 시작해야 효과가 좋은건 당연한 얘기죠~
피부과 의사 진료후 처방 탈모약/모발 이식을 저리길게 쓰다니 대단하네요
ㅋㅋㅋㅋ탈모인들은 엄청나게 돌아 돌아가는 분들이 많습니다.
엄청 속기도 많이하구요... 그래서 탈모 카페들 가보면.. 수백에서 추천 버리고... 병원약먹고 괜찮아진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탈모 관리가면 한번에 4~7만원씩 합니다. 매일 가는 분들도 있고, 일주일에 한두번 가는 분들도 있고요..ㅋㅋ
일반 피부과 가면 한달에 3만원이면 될껄...
탈모 전문 병원에서 3개월에 6~70만원 하는 프로그램 받고 효과도 못 받는 분들도 무지기수입니다 ㅋㅋ
더이상 머리카락 안 빠지도록 하는게 주 목적입니다!!
먹어서 머리락 풍성해지고 탈모.대머리 해결되면
노벨의학상 받습니다!!
머리카락 증식 방법은 오로지 뒤통수 머리카락 이식뿐입니다!!!
##장담컨데~민간요법이나 어설픈 의학상식이나
피부과 의사들 장사속 처방들은 다 무용지물입니다!!!!
모발이식 하고 탈모 치료약 계속 먹는게 가장 좋은 방법 입니다.
모발이식은 두피절개와 절개없이 모근만 따로 채취하는 방법이 있으니 선택하세요.
아직 결혼전이라 기형출산 할수 있다고 하던데... 맞나요?
그정도까지 부작용은 없구요~~~~ 프로페이사쪽은 괜찮은거 같고요~~~ 근데 아보다트경우는 여성분들에게 좋지 못하다고해요~~~~
만지는것으로도 피부로 흡수되는거라... 아보다트를 드시게 되는 경우에는... 출산 계획을 잡으시면 넉넉하게 6개월정도 약을 안 먹으면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하네요...^^ 저도 그부분 때문에 고민을 좀 해서 알아봤는데... 걱정할 정도는 아니더라구요~~~
탈모에 관한 정보 감사합니다.
먹는 약과 바르는 약 두가지를 모두 병행해야 하며,
중간에 하다가 말면 더 빠지는 수가있어서 생각하고 시작하는게
맞는거 같아요~~바르는걸 병행하면 좋지만....빼먹지않고 할 수 있을까 생각하고 시작하는게 더 좋은거 같아요~~
바르는걸 몇달이 될지 평생이될지가 걸린문제입니다 ㅋㅋ
그래서 병원의사분들마다 좀 다르지만....
약만 처방해주는 병원도 많더라구요~~~
개인적으로 그래서 바르는건 비추는 아니지만
할수 있는분만 하시는걸로요 ㅋㅋ
시중에 머리난다는 한약이나 무슨약
약장사들의 뻥입니다. 머리난다면 전두환이나 한화김승연회장 10억 들어서도 먹습니다.
노벨의학상 평화상 다받을수 있어요 ㅎㅎ
의사처방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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