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군가는 진작에 다 봤을 왕좌의 게임 시즌1을 이제서야 정주행하기 시작했습니다... ㅎㅎ
에피7까지 봤는데요... 안면인식장애가 있는 저로서는 여러 가문들의 배우들을 구분하느라 좀 힘들긴 했지만 몰입해서 보고 있습니다... ^^
전혀 기대하지 않았지만 중간 중간 나오는 므훗~한 장면도 보는 즐거움을 배가시키네요... 물론 수위가 높은 건 아니지만...
갠적으로는 대너리스 타가리옌 공주에게 스킬(?)을 전수하는 여자 노예(?)로 나온 배우에게 관심이 생겼는데요,
찾아보니 록산느 맥키라는 이름의 배우였네요...
아마도 제 취향(?)은 이런 외모를 가졌나 봅니다... 데헷!
어휴~ 일을 어찌 하시려고.. 저도 3년전 첨 접해서 한 2주 그냥 날렸었네요.. ㅠㅠ
지치지말고 열심히 보십쇼ㅋㅋㅋ
정주면 디집니다
원래 소설작가는 나온 애들 거의 다 뒈지게 하려고 했죠.
근데 독자들의 항의가 거세서 그나마 살린 게 그 정도임
시즌8 중간까지만 보고 관두세요
그나저나 코로나맥주 저사람은 비추 전문이네 저사람이 추천하는건 좌파까는 정치글뿐
저도 마지막 시즌 보고 현타 찐하게 왔습니다. 용두사미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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