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자동차 모 센터에서 어드바이저랑 한 판 하고... 여기서 가장 윗대가리 오라고 해서 직함이 부장이라는 사람과 이야기를 더 나눴습니다...
내용을 간략하게 요약하면... 다음 달이면 3년 되는 제 차가 지난해 여름 이후부터 스탑앤고 기능이 안 되기 시작했는데...
보증기간이 남아있음에도 불구하고 이쪽 이야기는 검사해 보니 제가 차를 비정상적으로 사용한 기록이 나와서 못 해 준다는 거였습니다...
비정상적으로 차를 사용하고 이상한 습관이라고 그쪽에서 말하는 게...
주차하고 차에서 바로 안 내리고 차 안에서 머물렀다는 것과 차에서 잠시 있으려면 문을 한 번 열고 닫아야 하는데 그걸 하지 않아서
시동은 꺼졌지만 차는 전기가 켜져있는 상태여서 배터리가 소모되었고 그래서 지금 스탑앤고 기능이 안 되는 거라는 말이었습니다... ㅎㅎ
정말 어이가 없더군요...
그러니깐 대부분의 경우 주차하면 저는 차에서 곧장 내렸을테고, 가끔 누군가를 기다리기 위해 주차하고서 차에 머무른 경우가 있었을텐데요,
이때 제가 비정상적으로 차를 사용하고 이상한 습관을 가졌다는 게 바로 내리지 않았거나 그럴 경우 문을 한번 열고 닫지 않았다는 겁니다...
차 몰면서 이런 X소리는 처음 들어봤네요 정말...
어드바이저가 윗대가리 부르기 위해 전화하면서 하는 말도 가관이었죠...
말도 안 되는 소리하는 고객이 와서 난리치고 있다고... ㅎㅎ
담당 딜러는 제 이야기를 듣고서는 저보다 더 흥분해서 벤츠코리아에 신고하라고 하는데...
상식적인 이야기가 통하지 않아서 무척 황당한 하루였습니다...
여러분도 차를 운행하면서... 주차하면서 시동을 끄더라도 내 눈에는 보이지 않는 전기가 차량에는 작동하기 때문에 얼른 내려야겠다고 맘 먹거나
혹은 차량에 조금이라도 앉아있게 되는 상황이 발생하면 일부러 문을 한 번 열고 닫는 수고를 하시나요?
몇 십 년 차 몰면서 처음 들어보는 궤변에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맞습니다... 진상 부렸죠... 소비자 과실이 아닌데 이 정도(?)는 할 수 있는 거 아니었을런지요...
배터리가 수명이 다되면 스탑엔고가 안되서 저도 갈았어요
네에... 배터리도 소모품이고 기능이 떨어지면 가장 먼저 차단하는 게 스탑앤고라고 들었는데요...
오늘 화가 났던 건 차 문 한 번 열었다가 안 닫고 주차하고 왜 차에 머물렀느냐 이걸로 죽일 놈을 만드니... ㅎㅎ
교체하시면 해결됨.
벤츠가 좀 그런게...
시동 끄고 문 닫고 나와야 완전히 전원이 꺼지는 시스템이라 차에 오래 앉아있을 경우에는 문 한번 슬쩍 열었다가 닫아야 전원이 완전히 꺼집니다. 버튼으로 시동 끄고 계속 앉아있었다면 배터리에 무리가 갔을 개연성이 충분하네요.
네에... 앞으론 바로 내리지 않을 거면 문 한 번 열었다가 닫아야겠더라고요... ㅎㅎ
이 차는 이러니 앞으로 이렇게 타라~ 하고 보증기간 남았으니 교체해 주면 어땠을까 싶은데요...
비정상적으로 차를 사용한다고 윽박지르니 저도 좀 화가 났던 것 같습니다... >.<
기본적으로 스탑앤고 기능은 차에 많은 무리를 줍니다.. 빌어먹을 환경규제 때문에 만들어진 기능이지요..
또한 자동차 배터리는 수명이라는게 있고 잘쓰는 사람은 수년이상 쓰고 못쓰는사람은 반년도 못가죠. 스탑앤고 때문에 최근차들은 agm방식의 비싼 배터리를 탑재합니다.
배터리는 엔진오일이나 필터류와 같이 소모품이고 다만 사용자의 습관과 주행패턴에 따라 그 주기가 개인차가 있을수밖에 없습니다. 주행으로 인하여 노화가되고 교체주기가 짧아지거든요.
특히나 수입차는 상시녹화 블랙박스만 설치해도 보증을 해주니마니 소리를 합니다. 결국 보증을 해줘야 하고 그래서 보조배터리를 설치하죠.
스탑앤고 역시 동작조건이 있습니다. 에어컨이 작동하여 부하가 크거나 전류소모가 많은 부품이 있다면 동작하지 않습니다.
어드바이저가 잘 설명했다면 수긍하고 넘어갈 수 있었을텐데 아쉽네요. 배터리는 소모품이고 스탑앤고는 차의 성능에 안좋은 영향을 미치기때문에 아는사람은 일부러라도 끄고다닙니다.
스탑앤고 연비가 좋아지죠. 요새는 기술이 좋아져서 차에 무리 없어요. 켜놓고 다니는 게 나아요.
잦은 시동은 엔진에 분명한 데미지를 줄 수 밖에 없습니다.
또한 전기계통도 마찬가지이구요..
기술이 좋아져서 스탑앤고가 현행 내연기관에 전혀 문제가 없으려면 엔진 자체가 새로운 기술의 엔진이 아닌이상.. 내연기관에는 무리를 줄 수 밖에 없습니다.
차는 시동을 걸라고 있는 건데 시동이 잦다고 대미지라뇨 요새 전문가들 말은 스타앤고 무리 없다는 게 대세인데요? 그냥 막연히 문제가 있다고 하지 말고 구체적인 내용을 말해보시죠.
싸우자는 얘기는 아닙니다만 당연히 이상적인 조건에서 문제될게 있겠습니까. 하지만 급출발을 할수밖에 없을때나 사고정차시, 시동시에 연료분사와 압축 폭발 행정이 일정하지 않은점, 그로인해 점화플러그나 예열플러그에서부터 시작하는 불완전 연소, 또한 슬러지발생의 확률이 높은점 등의 이유로 불필요한 리스크를 감내하지 않는 것입니다.
완성차와 엔진관련 부품개발 프로젝트도 하고있는 입장에서 말씀드립니다.
당연히 언론에서는 친환경을 위한 기능을 포장할 수 밖에 없고 그렇게 노출될 수 밖에 없습니다.
한개만 인용하죠 https://sapiensqna.com/qna/questionDetailShare.do?p01=MTY2
이상적인 조건이 아니라 평상시를 따지면 되지 왜 급출발이나 사고정차시??? 이런 상황에서 따집니까? 그리고 시동시에 연료분사와 압축 폭발 행정이 일정하지 않은점 이말은 뭐죠? 일반적 시동을 말하나요? 아니면 스탑앤고 시동만 말하나요? 그냥 일방적인 자기 주장만 있는 거네요.
차를 구매하시고 이용하면서 봄가을만 운행하시나요? 본인이 사고상황에 닥칠 위험부담 생각 안하시나요? 마음이 급해서 정차하고 신호를 못봐서 급출발 경험 없으신가요? 아무리 전자장치들로 발전되었지만 시동시에는 연료를 분무기처럼 처음 뿌려대면서 스파크 등을 이용하여 연소실 안에서 점화시킵니다. 그중에서 당연히 불완전 연소가 생길 수 밖에 없고 시동 이후 안정화되어 일상적인, 예측가능한 꾸준한 값의 배기값이 나오는것이구요. 오래된 차들 시동 직후 배기매연 나오는거 보셨지요? 노화가 되어서 눈에 그렇게 심하게 보이지만 일반 모든 신차도 첫 시동시에는 그렇게 불완전연소가 생길 수 밖에 없고, 그런 과다한 질소산화물로 슬러지라는게 발생을 하여 연소실이나 엔진구동부에 들러붙는거랍니다. 불스원이니 엔진청결제니 첨가제니 모두 그 슬러지를 제거하기 위한 것이랍니다.. 그렇게 조그맣게 누적되는것들이 당장 몇년동안 문제를 일으키지 않을 수 있지만, 구조를 알고 원리를 아는 사람들은 그런 조그마한 리스크도 피하고 싶은거구요..
네, 물론 제 주장이고 제가 알고 있는 지식으로 제가 판단한 정보이며 제가 어울리는 개발자와 박사들 모두 한입모아 얘기하는 논리 입니다.
원치 않으시면 그렇게 하지 않으시면 돼요..
괜한 시비 털지 마시고 그냥 가세요. 어설프게 말꼬리 붙잡지 마시구요.
ㅋ 이사람은 남이하면 시비 털고 어설프게 말꼬리 잡은 거고 정작 자기에 묻은 똥은 못 보는 형국이네 그대로 돌려줄께요 당신이야 말로 시비 털고 어설프게 말꼬리 붙잡지 말고여, 주변에 개발자니 박사니 그사람들이 뭐라고 했는진 나는 알 수가 없고 당신 주장만 있을 뿐이니 하등 가치 없는 얘기고여, 뭔가 자기 주장을 설득력 있게 말하려면 좀 논리적으로 주장을 해야 설득력이 있지, 돼도 안되는 말만 되풀이 한다고 설득력 있는 게 아닙니다 ㅋ, 일반적인 운전자가 무슨 급출발 급제동을 그리 많이 한다고 그걸 갖고 얘기하는지 ㅋ 결국은 주장하는 게 시동 자체에 불완전 연소가 있으니 시동 회수가 많아지면 그만큼 안 좋다는 그냥 단순한 논리 하나 가지고 ㅎㅎㅎ
결국 시동 걸어야 움직이는 차인데 되도록 시동을 안 거는 게 좋다는 소리네 ㅎㅎ
그대보다 그래도 제가 더 사사로운 감정 배제하고 논리적으로 설명한 것 같습니다용^^
무엇이 되도않는 말인지 설명해보셔요~~
시동시에 많은전류를 사용하고, 불완전연소에 슬러지가 발생하고 설명 할만큼 했으면 이제 그냥 아 그럴수도 있겠구나 하시는 대인배의 모습을 보여주세요~
되도 노노 돼도 뭐가 돼도 안되는 말인지를 모르니 헛소리를 하지요 ㅋㅋ 뭐 논리적? 논리적이라는 말이 무슨 뜻인지도 모르고 헛소리를 하네요 ㅋㅋ
당신 주장은 그냥 시동 많이 걸면 안 좋다 이거 하나 갖고 ㅋㅋ 이걸 갖고 논리니 뭐니 어이가 없네 ㅎㅎ
저기 당신은 그냥 그렇게 생각하고 기능 안 쓰고 살고 난 당신 보단 내가 아는 전문가들을 말을 들을테니 ㅋㅋㅋ
https://www.youtube.com/watch?v=-mVDGCQo-ng
일반분들이 이해하기 쉽게, 또 제조사 입장까지 배려하여 만들어진, "명장"이라는 분께서 설명하는 동영상 하나로 갈무리하겠습니다.
엔진 내구 이런것 떠나서도 연비도, 비용도, 차에도 백해무익합니니다.
동영상 볼 필요가 없겠네요. 다른 걸 떠나서 연비에도 안 좋다는 억지는 어디서 나오는 건지 ㅋㅋ
어떤 성향의 분인지 댓글에서도 인성이 묻어 나오네요.
요약 : 시동off 연료절감 --> 재시동시 평소보다 몇배의 연료분사/ 전기 과부하 --> 반복시 패턴에 따라 다르지만 절감한돈 배터리와 주변장치 돈에 더 들어감.
자세한건 님의 계몽을 위한 제 정성을 생각해서라도 시청해주세요~
그리고 댓글도 한번 봐주시구요~
이상.
ㅋㅋㅋ 이양반은 내가 할소릴 하고 있네, 당신은 그냥 당신이 믿고 싶은 것만 눈에 보이는 모양이네, 인성도 마찬가지 뭐 눈엔 뭐로만 보이니 ㅋㅋㅋ
그냥 어중이 떠중이들이 마치 쓰레기 국우 유투버들이 개소리하듯이 ㅋ 유투버에서 개소리하는 거 그대로 개소리 그만하고여
네에... 자세한 설명 고맙습니다... ^^
측면 램프가 비정상적으로 사용되어서 교체 못해준다는 말만 반복해서 듣다 보니 저도 빡돌아서... ㅎㅎ
스탑앤고의 다른 이면(?)도 있나 보네요... 저도 공부 좀 해보겠습니다... 그래도 아직까진 잠시라도 조용한 게 좋다 보니... 크~ ㅎㅎ
메뉴얼에 스탑엔고 관련해서 위의 주의사항이 나와있다면 고객과실
그런 안내가 없다면 업체과실이죠.
딜러도 이런 소린 첨 들어본다고... 매뉴얼 한번 뒤져봐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아마 저는 한 달 후에 보증기간 끝나기 전에 교체받을 것 같습니다... >.<
고속도로 100~200장거리 뛰어주고도 스탑엔고가안된다면
교체가답입니다
거의 1년 동안 작동되지 않던 이 기능이 오늘 저녁 귀신처럼 되네요... 헐~
내일은 어떤 모습일지 궁금하네요... 보증기간 안에 교체할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3년이면 그냥 스탑앤고 기능을 위한 밧데리 성능이 거의 다했는 것 같은데 그걸 무슨..... 스탑앤고 3년 넘자 안되고 하긴 뭐 지금은 안 쓰는 기능이기도 하죠. 완전히 끄는 기능이 없어서 차 탈때마다 습관적으로 끄고 단닙니다.
작동되지 않은 건 거의 1년 전이니 2년 만에 문제가 발생했다고 할 수 있겠죠...
배터리가 소모품이라는 걸 충분히 인지하고 있으며 현재 배터리는 운행하는데 문제는 없는 상황입니다...
만약 스탑앤고 기능을 무조건 써야겠다면 제 돈 들여서 배터리 교체하는 게 당연할테고요...
다만 1년 전부터 그 기능만 안 될 뿐인데요, 그걸 그쪽에서는 제가 비정상적으로 차를 사용했다며 제가 문제가 있는 사람이기 때문에 보증기간임에도 불구하고 교체를 못해준다는 것에 화를 낸 것이죠... 오해(?)는 없었으면 좋겠네요... ^^
앞에 주어가 없어서 오해가 될수도 있는 글을 제가 좀 적은거 같아서 사업소에서 할 변명 꺼리가 좀 아니다라는 의미입니다. 저도 푸조 차량 운행하지만 사업소에서 그런 변명같은 건 들은 적이 없어서요.
지들 차 출고해줄때 시동안걸어놓고 기능설명 한시간씩 해줄 땐 괜찮고 ㅋㅋ
차에 잠깐 문 안열고 시동오프 시켜논건 안되고
웃기네요 저도 벤츠타지만 좀 짜증나요
벤츠는 감성으로 타야죠 걍.. 포기해야 할 부분이 많습니다
배터리 교환해보면 스탑앤고 자체 고장인지 배터리 문제 인지 답이 나오겠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