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라디보스토크=연합뉴스) 김형우 특파원 = 러시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시설에서 한 간호사가 코로나19 투명 보호복을 입고 환자를 돌봤다가 '과다 노출'로 보건당국으로부터 징계를 받았다.
20일 리아노보스티 통신 등에 따르면 툴라주(州) 보건당국은 최근 툴라주 주립감염병원에서 근무하는 젊은 간호사가 복장을 부적절하게 착용, 과다하게 신체를 노출했다며 징계를 내렸다. 이 간호사는 병원이 너무 더워 투명 보호복 안에 비키니만 입고 병원에서 환자들을 돌본 것으로 알려졌다.
음... 코로나 19 걸린 환자가 벌떡~ 일어설 듯... ^^
ㅋㅋ뒤에 할아버지 뚫어져라 쳐다보네요
저 간호원 엄청 진지해요
뭐 와꾸 몸매도 저정도면 ㅎ
육덕으로 먹어볼만 ㅋ
리얼돌 아님 ?
더우면 벗어야줘!! 열일하기 위해 스스로 근무 환경/복장을 개선한건데 불곰국에서 징계라니...u
아니.. 훈장을 줘도 모자랄 판에.. 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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