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메뉴
대략 2011년 정도 쯤 본것같습니다.
한 청년이 기차역 같은데서 형수인지 새엄마인지 이모인지 중년여자를 태우고 차에서 한번하고
집으로가서 옥수수대 같은 자연 딜도 사용후 그딜도를 냄비에 끓여서 먹었던걸로 기억합니다.
무슨 옥수수대에 새끼줄 같은걸 꽈배기처럼 꼰것 같이 생겼었는데 찾기가 쉽지 않네요~~~
고수님들의 도움부탁드립니다.
핵심은 옥수수 같은 딜도를 냄비에 끓여 먹은게 임팩트였는데요 고수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