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건마
마인드가 많이 나빠진 느낌. 그렇다고 가격이 완전 저렴한 것도 아님.
애매모호한 경계에 서 있고 가게마다 뭔가 분위기가 많이 다름.
나이는 어린 편이나 와꾸족은 못봄.
2. 키방
와꾸족 여자들 몇명 봤음. 코로나 전에 몇번 가본게 다라서 총평하기 그렇지만 그래서 가장 나았음
3. 핸플
가성비면에서는 제일 낫다고 생각함. 어설픈 안마나 오피 갈바엔 걍 핸플 2번 달리는게 나은듯
아 그리고 돈 1만원 아끼겠다고 랜덤 타지 말고 무저건 지명 강추.
4. 오피
가격이 생각보다 쎄고 (조금만 뭐하면 +3 기본) 복불복이 심함.
와꾸족 있긴 있는거 같은데 말도 안되는 가격이라....
5. 안마
할인 좀 먹인 곳은 갈만한데 비싸면... 별로...
6. 휴게텔
태국 2명 보고 한국인 1명 봤는데 셋 다 마인드가...ㅠ
태국 2명은 꼬셔서 밖에서 고기 먹고 다시 먹음
7. 조건
정말 안맞는듯...
와꾸도 별로고 조금만 이쁘면 20+ 되버림
게다가 모텔비 별도라... 가격이 장난 아님.
1번에 10 이런 여자는 만나는 순간 좆되고 최소 15이상은 만나야 평범 만나는게 가능.
빨리 간다는 조건으로 네고 하면 잘 받아줌.
전 원래 나이트나 클럽 가는데 집합금지명령으로 문 닫고 근래 여기저기 달렸네요.
사람마다 맞는 유흥이 있는 것 같습니다.
아...그리고 진짜 후기 중에서 너무 맞지 않은 후기가 많더라구요... ㅜㅠ
후기는 작업후기OR그냥좋게쓴후기입니다,
왜냐면 업소에서 후기나쁘게쓰면 블랙먹이는곳도있더군요, 결국 자기가 직접가서 매니저를 인증해봐야되는 시대입니다,,
5~6년전에는 업소실장이 장난치면 바로 후기올려서 참교육하기도했었고 , 마인드구린 아가씨는 후기때문에 지명아예 끊기고 그랬어서 , 그나마 양심있게 손님받는언니도 손님늘고 우리도 질좋은서비스받고 서로 윈윈할수있었는데, 지금은 그냥 업소운영하는새끼들이 폰팔이 차팔이같은 똥양아치새끼들이라, 애초에 사업마인드자체가
없고 그냥 오늘만사는 병@신들임,
예전 ㅂㅈ 사이트에서 쿠폰 받구 후기 말도 안되게 적었던... 쿠폰충 이었던...그거 받을려구 가라 후기 죠.
후기 할인 받을려구 쓰는건 제외 입니다.
더 큰 문제는 무료로 받구 (물론 업소에 콜)써주는 충들 찬양일색 입니다. 풍부 ,역대급,최고....그리고적는글...개인에 취향에 호불호 있습니다.ㅎㅎㅎ
그리구 사진 찍구 동영상 찰영 하구 보관..딸 칠래?범죄자 새끼들.
소프트하게 찍은 매니저는 괘안은데...개하드하게 찍은 매니저들 특히 국내산들....다 보관 한다.
머니 더벌려다.....모든 업종....
요샌 다들 아시더라구요.후기 작업러들 쿠폰 무료충 들 지들이 대단한줄 알구..병신 새끼들
조건은 사진 뽀샵에, 뚱뚱한 애들도 기본 15~20을 불러버리니...
조건은 나갔다가 "나 너랑은 정말 안되겠다."하고
퇴짜놓고 온 적도 있어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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