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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간만에 핸플다녀왔다가 현타오네요, 이제 그만할렵니다.

    먼저 요즘보니까 건마업소가 간단한마사지+핸플로 변형된거같은데, 몇군데 다녀보았는데, 정말 이도저도아닌 컨셉이더군요

     

    애초에 마사지는 그냥 의미가없는 손만갖다대는 마사지고 서비스의경우 똥까시도 해주는곳이 있으나, 혀놀림자체도 깨작깨작 모든플레이가 그냥 꺠작깨작

     

    10년전 부산쪽에 거주할때 제가 너무 초A급 핸플에 길들여져서 그런걸까요? 그당시 다녔던 부산수영구에 "천국"이라는 핸플을 잊을수가없네요

    저는 핸플이 다 그업소같은줄알았는데 지금와서 경기도권에서 핸플다녀보니 천국같은업소는 제가 정말 운좋게 다닌곳이었더라구요

     

    일단 천국은 아가씨들이 20대초반이 많았습니다.그리고 딱봐도 민간삘, 대딩삘이 주였으며, 서비스+교감이 함께교육되어있는 아가씨들이었습니다

    일단 아가씨들기본마인드가 자기를 지명한손님이 50동안 만족하고갔나를 중요하게 생각했던게 눈에보일정도였습니다.

    그냥 단순하게 압판뒷판 삼각,청룡 가즈아, 이지랄하는게 아니라, 정말 혀를 제대로 사용하여 감정이 들어간 끈적한 애무를 대부분이 소유하고있었습니다.

    그냥 혀만갖다대서 빨아주기만하는게아니라 정말 여자친구가빨아주듯이 혀 전체를 질퍽하게 제대로 써서 핧아주었어요, 이상한 바보같은 신음소리내면서 혀만 뱀처럼

    깔짝깔짝 화려한척하는 그런건 전혀없었습니다

     

    그리고 천국에서 충격받은게 와꾸였는데, 제가눈이좀 높은편입니다. 근데 거기서 정말 제 이상형의 외모를 두명이나봤습니다.

    그당시 진짜 진심으로 첫눈에반해서 연락처를물어보았었고 다행히 연락처를받아서 밖에서 두번정도 만났었습니다, 결과는 비참하게 차였구요 

    여튼 걔가 아직도 생각이나네요, 진짜 민간삘에 수수한느낌도있고 매력적으로 이쁘고 가슴도 명품이었고 정말 머리부터 발끝까지 완벽했었는데

    핸플에서 이런애를본게 어이가없을정도였고, 심지어 걔는 똥까시도 진짜 질퍽하게 해줫음 , 거기다 똥까시해주면서도 어떻게 해줄까 게속 물어보고 그랬음

    진짜 여기 업소애들은 하나하나가 나를 만족시켜줄려고 열정에 가득차있었음

     

    근데 지난번에 다녀온 건마가 아닌 순수핸플에서 내상을입으니 진짜 현자타임이 세게오더군요

    건마의 서비스에 감질을느껴서 몇년전에 가끔가던 핸플을 예약했는데,  후기가 하드한 서비스로 유명한 매니저였습니다

    그날 기분이 나빳는지 , 입실하는순간부터 시비비슷하게 걸더군요, 여기 입실할때는 주변사람들 안들리게 조용해야되는거 몰랐냐고

    어이가없더군요 저도 여기 한두번온것도아니고 ㅋ 그리고 크게말한것도아니고 작게 그냥 안녕하세요 한건데 , 성격이 또라이같은게

    그러다 제가 좀 미안하다는식으로 말하니, 오히려 황당해하며 , 아니아니 미안해라고 한말은아니라며 오해말라면서 사람을 가지고 놀더군요

    그리고 프로필상 27살이었는데, 지랄 ㅋㅋ 얼굴은 딱봐도 30대 중후반이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샤워하러간다고 말하니까 그때부터 타이머를 잽싸게 누르더군요, 예전에 여기왔을땐 모든매니저가 샤워하고와서 타이머눌렀었는데말이죠

    서비스는 발까시를해주는데 한쪽발 10초정도 빨다가 바로 고추로 넘어옴, 딱히 제가 말안하면 그냥 고추만 주구장창 빨아서 언능 싸게할려고하는 의도가보입니다

    하드하다고 하는게, 발까시랑 가슴으로 슴까시,똥까시정도해주는데 똥까시는 그냥 혀로 툭툭 건드는정도

    그리고 키스는 코로나땜에 안된다고함, 애초에 말이안되는게 키스안해도 이미 그전에 감염되었겠네요 이정도 접촉이면

    그리고 저는 매니저한테 말을 안거는스타일인데, 한마디 말거니까 왜 말거냐는 뉘앙스로 대답함 

    그리고 더 짜증나는게 싸고나니까, 그떄부턴 태도가 밝아짐;; 진짜 아오,,

    돈 8만원 내고 기분만 잡치고왓네요

     

    여튼,,썰이길었는데요. 이 매니저는 제가 그냥 내상입은거라고 쳐도,

    지금 핸플은 안가는게 답인거같아요, 제가볼때 지금핸플에서 초에이스라고하는 개념은 와꾸+서비스 이런개념이 아니라 서비스를 길게해주고 요구잘들어주면

    초에이스인거같더라구요, 

    솔직히 그냥 형식적으로 혀만 깨작깨작 빨아주는 핸플을 갈이유가없더라구요, 여자친구가 빨아주는게 훨씬 느낌좋으니 말다했죠

     

    예전엔 핸플갔을때 돈 7~8만원내고 제가 미안할정도로 핸플은 여자들이 고생많이하는 업종이라고 생각했는데 ,

    지금은 8만원내기는 아까운 업종인거같아요, 왜 핸플이 몰락한지 알겠더라구요, 

     

     

     

     

    댓글24

    태왕 이성계
    태왕 이성계 · 20-05-20
    진즉에 망햇어야할업소 핸플
    장미꽃7송이
    장미꽃7송이 · 20-05-20
    정확히 말하면 핸플이 아니라 건마네요?
    하리보젤리
    하리보젤리 · 20-05-20

    아뇨 제가 간곳은 그냥 순수 핸플입니다, 

    나빨아
    나빨아 · 20-05-20

    음....전 핸플이 재일 재미있던데요?

    사람마다 다르듯 업소녀도 기계가 아닌이상 사람대 사람으로 좀 교감이나 친해지면 또다른 느낌을 주는 곳이 핸플이라고 생각 합니다.

    물론 친해지면 걍 드러눕어서 이빨이나 깔려는 아이들도 있고 밖에서 만날 정도로 마음을 주는 아이도 있죠.

    이것 또한 사람이기 때문에(뭐 착한 사람 나쁜 사람 정도로 이해....)그러려니 합니다.

    우리 주위에도 배려가 많은 사람도 있고 뒤통수 치려고 눈치 보는 사람도 있듯이요.....

    뭐 전 몇몇 지명과 아주 재미지게 놀고 있답니다.

    하리보젤리
    하리보젤리 · 20-05-20

    일단 저는 핸플까지 가서 이빨을까고싶지않구요, 친해지고싶은맘은 더더욱없네요, 그냥 그순간만 서로 아무탈없이 잘보내고싶다고할까요 

    밖에서 교감나누고 친하게지내야할사람이 많은데 굳이 업소까지와서 그러고싶진않더라구요

    자신한테 맞는 매니저를 찾기전에, 업소자체가 매니저들 기본적인 마인드교육이 되어있으면 굳이 제가 시간,돈,감정소비안하고

    편하게 다닐수있는 그런걸 말하는거고 그런업소가 수년전에 꽤 있었다는거죠

     

    님 말대로 사람마다 니즈가 다르니까 어쩔수가없네요, 저는 지명만들어서 재미지게 놀고싶은건 전혀없고

    그냥 핸플의 기본베이스인 애무를 제대로 받고싶을때 가서 만족하고 오는걸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거거든요

     

    제가 마인드가 너무 옛날마인드라 그런가, 핸플에서까지 굳이 개척?을하고싶진않더라구요

    파스리두개
    파스리두개 · 20-05-20

    10년전에 수도권또한 핸플 좋은곳 많았습니다.  ㅠㅠ 

    지금 경기도권이랑 10년전 부산핸플이랑 비교하기엔 ㅠㅠ 

     

    그리운 시절이지요. ㅠ

    도레미도파
    도레미도파 · 20-05-20
    그런곳 이제 없죠 ㅋㅋ 다 비제이든 뭐든 돈빨러 가겠죠 뭐하러 힘들게 핸플에서 그러고있을까요
    키토보이
    키토보이 · 20-05-20

    10년전 핸플이 그립네요.

    닥터키방
    닥터키방 · 20-05-20

    네네.. 10년 전이면... 서울도 핸플에서 연예인들이 나와서 박아줬습니다.

    귀다리아저씨
    귀다리아저씨 · 20-05-20
    10년에는 부산뿐만 아니라
    경기권 핸플도 좋았습니다
    그냥 핸플 자체가 망했을 뿐
    연채
    연채 · 20-05-20
    진짜 요즘은 그냥 기계적인 서비스

    그냥 물만 빼주고 빨리 보내려는게 보여요

    마인드 자체가 개 쓰레기년들이 너무 많아졌어요
    하리보젤리
    하리보젤리 · 20-05-20

    근데 오피스타라는 사이트가보면 진짜 후기가 졸라 많은데 극찬일색입니다, ㅋㅋ 작업후기는아닌거같고

     

    그냥 여자가 혀만갖다대도 좋아죽는 그런인간유형이거나, 사실대로 후기쓰면 업소에서 블랙먹이거나 그래서 일부러 좋게쓰는듯

     

    그리고 후기쓰면 1만원할인되니까 그거때문에 걍 좋게쓰는듯

    모비♀
    모비♀ · 20-05-20
    세월이 흘러 예전보다 전반적인 연령층, 외모, 마인드 모두 하향평준화 된건 맞습니다.

    그런데 한건의 케이스로 모든 언니들이 그렇다고 판단하기는 좀 힘든 부분이 있다고 봅니다. 어디든 누구든 서로 케바케와 더불어 사람과 사람간에 발생하는 일이기때문에 변수는 있다고 가정하면 그냥 운나쁘시게 한타임 내상 걸린거 일수도 있습니다. 아직까진 그래도 외모는 둘째치고 서비스 및 마인드 괜찮은 친구들 어느정도는 있다고 봅니다
    팬티속불개미
    팬티속불개미 · 20-05-20

    상당수가 그런것이 현실... 인터넷은 이미 다 장악당하고 현실은 점점 퇴악질 구역질나는 쓰레기판인데..

     

    내가 기분 좋으려고가는건데 기분 상하고 오는 경우 많습니다. 소중한 것들을 소중히 여길줄 알아야 하는 시대입니다.

    몇년만의달림
    몇년만의달림 · 20-05-20
    업소 공개하심이 어떤지요.
    하리보젤리
    하리보젤리 · 20-05-21

    시흥 리벤지에 이랑 매니저였습니다.

    노바노바
    노바노바 · 20-05-21

    건마->핸플 이런 업소는 거의 내상이죠..

    10년전 수준은 아니지만 수원 꽃동네 한번 가보세요~

    하리보젤리
    하리보젤리 · 20-05-21

    정보 감사합니다 수원이 그리멀지는않아서, 꽃동네가 업소이름인가요? 한번 검색해보겠습니다 

     

    혹시 매니저 추천도 가능할까요,,ㅋ 

    노바노바
    노바노바 · 20-05-21

    수원역 바로 맞은편에 있는 업소 이름 입니다.

    서비스는 소님이 서비스는 제일 좋았던 기억인데 아직 있나 모르겠네요..

    다른 매니저들도 전부 괜찮습니다.. 10년전 핸플에서 하던 서비스는 전부 다 기본으로 장착되어 있습니다.

    (하비, 뒷하비, 여샹부비 등)

    단 예전 핸플처럼 물다이가 아니라 오피형이라 침대에서 진행합니다.

    하리보젤리
    하리보젤리 · 20-05-21

    아하 제가갔던곳이랑 비슷하네요 거기도 오피형,,,ㅋㅋ

     

    정보감사드립니다 좋은밤되세요^^

    준봉이
    준봉이 · 20-05-24

    핸플쪽은 아가씨 구하기 어려워서    업소에서도 아가씨들 떠받드는 분위기같던데 
    예전에는  아가씨 마인드 교육도 하고   개선되지않으면   내보냈던걸로 아는데 
    지금은  업소에서  최대한 맞춰주고  잔소리,쓴소리는  못하는분위기같아요 ㅡ.ㅡ

    하리보젤리
    하리보젤리 · 20-05-25

    제생각엔 핸플을 가격을 10정도로 올리는게 가장좋은 해결방법이 아닐까싶습니다,

     

    솔직히 키스방,안마,오피와 완전 다른개념방식이고 다른걸 충족시키는게 핸플인데, 지금은 다른걸로 변질되어서 이도저도아닌게 되어버렸어요

     

    그래서 금액을올려서 예전처럼 서비스에 중점을 두는게 좋을거같네요, 솔직히 핸플 10이라도 분명히 서비스만 하드하고 좋다면 손님은 올거라고 보거든요

    돼지바22
    돼지바22 · 20-05-29
    이랑이면 나름 배터랑일텐데
    하리보젤리
    하리보젤리 · 20-05-30

    걔가 저를 그냥 싫어한거같습니다, 싸가기 졸라 없더라구요,

     

    그리고 화려한척서비스하는데 알맹이는 하나도없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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