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메뉴
http://yt100.org/index.php?document_srl=64619529&mid=community2
위에 글을 적었던 사람입니다. 오늘 익명으로 꽃바구니를 배달해 봤는데요.
저녁 때 전화했더니 꽃배달에 대해서 아무런 코멘트가 없길래, 얘기를 꺼냈더니... 글쎄...
아 님이셨어요? 그러네요 ㅋㅋ 도대체 몇놈이 대시를 하고 있는 건지 ㅋ
슬쩍 빈정상했습니다 ㅋ 역시... 여자 보는 눈은 비슷하네요 ㅋ
님이셨어요 ㅎ 하는건 다른놈이 대시 한게 아니라 누굴까 고민 하다가 님이 말을 꺼내니 순간 아~님이셨어요 한거 같은데요 ㅎ
빈정 상하면 데지시던지 ~~죽습니다 ㅎ 빈정 상한건 아니구요 ㅎㅎ 타짜 대사가 생각나서 ㅎㅎㅎ
결혼까지 해본여자가 순진할리가...ㅋ
근데 번호는 어떻게 따셨나보네요...ㅋ 대단...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
회원님 흐믓하게 어케 요리할까?....생각이 ...
위추 드립니다.
돌싱이 순진할리가 ㅋㅋ
님이셨어요 ㅎ 하는건 다른놈이 대시 한게 아니라 누굴까 고민 하다가 님이 말을 꺼내니 순간 아~님이셨어요 한거 같은데요 ㅎ
빈정 상하면 데지시던지 ~~죽습니다 ㅎ 빈정 상한건 아니구요 ㅎㅎ 타짜 대사가 생각나서 ㅎㅎㅎ
결혼까지 해본여자가 순진할리가...ㅋ
근데 번호는 어떻게 따셨나보네요...ㅋ 대단...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