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하게도 이물질이 안에서 안나오네요. 냄새도 안났어요
콩나물 대가리 나오고, 분비물 나온다고 해서 각오하고 했습니다.
당연히 콘은 끼고 했는데, 신기하네요.
처자가 처음에는 아파해서 젤 발라주고 살살 달래가며 하니까 나중에는 안아프다고 하구요.
사람마다 다른 건가요? 근데 확실히 펌프질을 거기 대신 똥꼬에만 계속 하니까 항문이 좀 벌어진 느낌이 들긴 하더라구요
막판에 흥분해서 똥꼬에 사정하긴 했는데, 똥독 안 옮겠죠??
기분이 요상한데 뭔가 모르겠다면서 흥분하던데...그럼 맞는 거겠죠?
뭔가 정복감?? 같은거 말고 더 좋은지는 모르겠네요.
헐 아파만 하고 끝나는게 정상인데..
남자만 좋아요 정복감에..
원래 확률상 대부분 내용물도 안뭍고 냄새도 잘 안나요~
가끔 아닐때가 있긴 합니다만..ㅋㅋ .
초보들이 애널에 관장이 필수라고 잘못된 정보를 부르짖죠.
이물질없는 똥꼬 개통하여 펌프질하고 사정에 좋았겠네요.
진동기로 똥꼬를 살살 흥분시키면서 벌려놓은 후 자지를 들이밀면 쉽더라고요
구슬 주렁주렁 있는것도 있던데...
후장은 젤 첨에 좁은구멍 들어갈때 말고는 정말 아무런 느낌 없음. 허공에 삽질하는듯...
전 조건녀랑 노콘으로 똥고 했거듣요 ㅎ 근데 웃긴게 하다가 빠져서 원래 자리 들어 갔는데 거기 아니라고 친절히 알려주드라구요 ㅎ 그래서 다시 하고 끝나고 나니 진짜 아팟다는데 ㅎ 좋았다라고 들리드라구요
오래전 일이라 벌썩 한 19년 정도 된것 같네요 ㅎ 술취해서 어떻해 하게 된지 기억도 안나는데 암튼 첨이자 마지막이네요 ㅎ 다시는 그런일은 없을듯 ㅎㅎㅎ
그래도 콘 추천드립니다... 자칫 대장균 올라가면 요도염 뜰수도있어서... 의사들은 요도염인데 균검사 대장균 나오면 게이인가? 싶을듯요... 그리고 혹여나 전립선염으로 번지면 정말 고생이에요
후장은 그닥 일전에 하나 꼬셔서 따먹는데 지가 후장에 대한 로망이 있다하여 개통했는데 그냥저냥 싸고 끝나고 후회막심
이유는 애가 괜찮았는데 후장으로만 하고 보지에 못꼽아 보고 마무리 되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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