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같은 아제들만 아는 영화 의천도룡기 후편이 시나리오 작업중이라고 합니다.
몇년째 작업한다고 하더니만 드디어 시작 하나 봄니다.
얼마전 한 2019 드라마판은 그냥 여배우 보는 맛에 보는 영화일뿐이지 재미는 없었던거 같은데..
너무 우려 먹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하지만 영화는 좀 다르죠
지금봐도 의천도룡기 영화는 잘만들었다고 생각 합니다.
남자 배우는 거의 견자단 확정인거 같고
여배우만 물색중인거 같습니다.
이연걸이나 장민 이나 구숙정은 못 나오니 ......
내년이나 볼수 있을려나요?


원작 소설과 별개로 만든 영화가 잘된 적이 거의 없죠.
이전 영화 보면 소설로 갈거 같습니다.
보는 재미로 가겠죠. 그 당시 영화 감독이 이번에는 총제작 하면은요
구숙정이야 유명 했고 장민도 참 묘한 매력 있는분이죠
김용 선생께서 살아돌아오셔서 시나리오 감수라도 하시면 모를까 의천도룡기 원작 마저 훼손 하지않을까 우려됩니다..
전체적 내용은 안 건들고 보는 재미로 가지 않을까요. ?
크게 기대가 안갑니다 그리고 그때 의천도룡기는 홍콩영화의 최전성기였고 지금은 CG만 화려할뿐 그때만한
재미가없지요..
최근 중국 영화 보면 그렇진 한데.. 그래도 기대 해 봐야 겠죠.. ^^
지금 부랴부랴 만들어봐도 폭망이거나 중국안에서만 흥할듯 하네요
하긴 중국에서만 성공해도 대박이니
의천도룡기 정말 재밌게 봤는데 어이없는데서 끊겨서 후속편을 애타게 찾았었는데 드디어... 그냥 궁금해서라도 나오면 봐야겠네요
그러게요 2편 나올것 처럼 끝내 놓구선 ... 안 나온 영화죠.
장민,구숙정,진혜림,장백지,이가흔 등등
중국엔 왜이리 미인들이 많은걸까요?ㅋㅋ
중국 미녀가 1억명이랍니다 ㅎ
이미 늦었자나요 ㅠㅠㅠㅠㅠ
전편의 호화 캐스팅을 어찌 따라가려고 ㅠㅠ
견자단 거의 확정이 여배우면 물색중인가 봄니다..
전편 인물은 안 나오겠죠...
장무기가 순수한 느낌으로 나와야하는데 견자단은 그런 느낌은 아쉽네요.
물론 액션때문에 견자단 말곤 답이 없지만.
그래서 당시 이연결 말고 다른 배우를 생각하면 아쉽기만 함
10년 전부터 있던 이야기 인데요
드디어 시나리오 작업 들어 갔다네요 전편 감독이 총제작하고 제작 결정이 완전히 났어요.
의천도룡기 원장은 후반부가 좀 갑자기 허망하게 끝난 느낌이어서
섭섭했는데 결말을 손좀 봣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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