꽤 오래 전.(92년인가?) 가수 유연실이 간통법 위반 혐의로 방송생활 막혔죠.
이후 유연실은 누드집 찍고. 그쪽으로 들어섭니다. 미야자와 리에 누드집이 누님에게 용기를 준 모냥이죠.
1960년생으로 (가수활동때 1964생으로 야불 쳤음) 당시 30대 초반인 누님의 누드는 어린 저에게 엄청난 충격을 줬습니다.
150 중반대의 짝달만한 키에 지금 30대 연예인들과는 비교도 안되는 늙은 피부, 주름...
그런데 당시로선 엄청 비싼 1만원이 넘던 누님 누드집 '이브의 초상'을 구한 뒤 그 책이 너덜너덜해질때까지
딸딸이를 쳤습니다. 군대 가서도 휴가 때 가져갔죠 딸딸이 칠라고...
결국 그 책이 낡아져서 버릴때 우울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러다 10년전쯤 헌책방에서 드뎌.. 누님의 누드집을 구했을때 월매나 기뻤는지...
지금도 누님은 내 성생활의 여신입니다!!! 할수만 있다면 만나서 직접 ㅠㅠㅠㅠ
참고로 사진은 동영상 캡처가 돼서 굉장히 구립니다. mpeg가 나오기 전 dat 파일이니.
어렵게 구한 누드집은 아끼느라 스캔을 뜨지 않았습니다. ㅠㅠ
궁금해하시는 고마운 분들이 많아 사진을 추가로 더 올려봤습니다.






빨통이 작아서 아쉽당...
좀 작긴 작네요
레전드 타부의 주인공 Kay Parker 도 찾아보시길
밀프계의 대모 Darla Crane 도 필견입니다
잘보고갑니다 ㅎ
좀 작긴 작네요
선구자 누님 이죠~
추억돋네여 감사합니다~!
ㅎㅎㅎ 좋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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