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눈팅만하고있는 도레미도파입니다
여러 키스방 일화들이 있는데 생각나는건만 적어볼게요
심심해서요... ㅋㅋ
기간은 작년 6월부터 올해초까지 정도이네요
요즘은 잘안달려서요 ㅋㅋ
1. 임신시켜줘 꼬무룩...
가슴 c컵인데 엄청 말랐습니다 제가 가끔씩 좋아하는 물젖입니다
21살 가슴애무할때부터 반응이 예사롭지않길래 팬티에 손을 넣으니 계속 거부. 알겠다고 하고 가슴애무 10분 넘게함
오빠 콘돔있어? 응!
박는데 전 보통 너 너무 맛있어 이런 말을 귀에다가 합니다
똑같이 했더니
나 얼만큼 맛있어? 오빠가 만난 보지중 몇등이야?
점점 정상위 자세로 불타오르고 더 쎄게 박는데
"임신 시켜줘 오빠 아들 낳아줘"
라고 말하는데 순식간에 자지가 죽어버리네요ㅜ 결국 입으로 해주는데도 안서서 쫑냈습니다
저 말은 좀 충격이었네요 ㅋㅋㅋ
2. 업계 첫시간 "박아줘"
전 보통 누굴 보고싶어서 시간 맞춰서 딱 전화하고 그런스탈이 아니라 완전 뚱녀정도만 아니면 제가 갈시간에 비어있는 매니저 봅니다 후기도 거의 참고안하구요
사장님이 4시면접 5시에 일할생각있는 업계 매니저있는데 볼래요? 해서 본다하고 봤습니다
엄청 순진하게 생긴 20살. 혼혈. 4개국어 구사가능
그렇구나 하면서 듣다보니 사귄남자들이 전부 외국인. 키스하면서 가슴좀 만지려하니 처음이라서요 하면서 거부하네요
그래서 한국인 첫남친되줄게 하고선 팬티로 손이가니
오빠 나 소원있는데... 들어줄꺼면 말해주고
뭔데? (속으로 팬티만지지말라하는구나 쉣)
박아주라... 대신 머리끄댕이잡고 보지아플정도로 쎄게(토씨하나 안틀리고 저렇게 말했습니다)
바로 옷벗고 아까부터 박고싶었다고 말하고 해달라는데로 물도 잘 안나왔는데 쎄게 박았습니다 제께 좀 긴데 뭐 그렇게 10분간 강강강만 하니까 힘들어서 걍 안싸고 끝냈습니다
10년만에 묵은 섹스가 해결된거같다고 좋아하네요 성욕이 엄청강합니다 제가 역대 만난사람중 2등했네요 ㅋㅋㅋ 1등은 온몸을 애무해준 캐나다 남자랍니다
아까 그렇게 부끄러워하던애가 말투랑 다 바뀌어있네요
무튼 얜 지금도 카톡으로 섹스콜?물어보면 콜하면 섹스하는 파트너가 되었습니다 일주일 일하고 키스방은 그만뒀는데 맘에드는 자지볼때까지만 다닐 예정이었다네요 ㅋㅋㅋㅋ 저 말고 50대 아저씨도 대물이라서 한번했는데 너무 빨리싸서 연락처는 안줬답니다
3. 오빠 친구불러서 2대1하자
얘는 25살 가슴이 커서 봤습니다 얘도 가슴이 성감대 가슴애무중 오빠 이렇게 먹어주라
하면서 핸플 수유모드로 자세바꾸더니 무릎에 앉히고 먹으라네요
열심히 애무하니 머리랑 얼굴 쓰다듬으면서
"맛있어? 많이먹어 우리애기...." 이때 또 꼬무룩
뭐 얘도 가볍게 섹스까지 했습니다 하고나서 전 성적로망 이런거 말하는걸 좋아해서 그런 얘길했더니 자긴 두명한테 동시에 가슴애무를 당하고싶다네요
그래서 내 친구불러서 할래? 바로 좋다그래서
번호따고 2주뒤 술도 안마시고 모텔가서 친구놈이랑 무릎에 누워서 가슴애무... 이거 참 안꼴리더군요 ㅋㅋㅋㅋㅋ
전 2대1이 이때가 처음이었는데 뭐 가슴애무는 안꼴려서 그 예전 하이러브티비에 예원이가 자지빠는것처럼 둘이 서서 돌아가면서 빨아달라하고 적당히 박았네요
무튼 남자 둘에 여자하나는 제 취향은 아니었습니다ㅋㅋㅋ
요즘 코로나다 n번방이다 뭐다 해서 시국이 달릴 시국이 아닌데 저런 일화들도 있었다고 썰한번 풀어봤네요
예전엔 재밌는일도 많고 키스만하고도 엄청 좋았던 감정도 있었는데 이젠 부질없고 다 귀찮네요 유독 제 기준 신선했던 매운맛 경험이었습니다
몇달만에 와서 글쓰는데 소설을 굳이 왜쓰겠습니까 ㅋㅋ 참고로 30초입니다 매니저한텐 20대라고 하구요
에피소드 잘 보았습니다. ㅎ
2:1 하자던 키방녀 비용 얼마 주었나요?
존잘남이라 밖에서는 그렇다치고 티에서 보면 돈을 지불하잖아요????
암튼 밖에서 2:1하고 존나게 박고 비용지불 없었다는것에 님을 존잘남으로 인정하겠습니다. 넘 부럽습니다. ^^
섹스를 즐기는 년들이네요~ㅋㅋ
대단하시네요... 부럽슴돠...
잘생기면 가능..ㅎㅎ
잘 봤습니다...
대단하십니다 ㅎ
음.. 역시 될사람은 된다는... ^^
ㅋㅋㅋㅋ이걸 진짜라고 믿는분들은 없겟죠?/ㅋㅋㅋ
나한테는 안그래서 ㅆㄴ이지만.
2. 업계 첫시간 "박아줘" <--- 이런 여자 넘 좋아요
한번 놀아보고 싶네요^^
다니다보면 화끈한 맛이 걸릴때가있죠..
재미있는글 정말 감사합니다.
그냥 여자 얼굴 외모 안보고 닥치는 대로 박는 먹깨비 스타일. 글쓴이는 보기만해도 꼬무룩될정도의 폭탄도 박아대는 스타일.
임신시켜줘 이말은 저도 조금 들어 봤는데요 꽤 있을거 같은데요.. 그런데 거의 아줌마였지만요..
추카드립니다.....
제 파트너랑 교환 하실래여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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