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에 안들어도 앵가나면 하고 나오는데
최근에 두세번 정도는 진짜 그자리서 뺀찌 놓고 나오고 싶더라두요
진짜 얼굴 너무 못나고.. 올챙이배 같은 언니를 두번이나 최근 겪었는데 이건 제가 돈 받고해도 안하고 싶은 와꾸
그래서 그 업장들은 다른 언니들도 신용이 안가게 되서 검증된 언니 아니면 이전 보다 잘 안가게 되더라구요
뺀찌 놓고 싶어도 업블이나 불이익 위험 때문에 다 참았었는데 다른분들은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하네요
저 처럼 그냥 지명이나 다른 기회 때문에 참으시는건지
정말 못하겠다고 그리고 다른 언니 보여달라고합니다
저도 오피 최근에 안가게 되었습니다 내상 한번 겪구요 ㅜㅜ
셀프호구입니다.
내 돈놓고 먹는데 뭐가 무섭나요.
맘에 안들면 뺀찌 놓아요
저도그런경험있는데 환장합니다 글구 후기보고 휴게텔가면 내상입고 ㅠ
못생긴 년들이 성격도 지랄같습니다.
또한 뺀찌 놓으면 블랙 걸죠...말도 안되는 이유로...ㅋㅋ
뺀찌 놓고 나온적은 없는데 언니 얘기들어 보면 뺀찌 놓고 그냥 가는 손님이 종종있다고 하내요.
당연히 나와야죠 ㅎㅎ대신 여기서 중요한건 빨리 결정해야하는겁니다...
들어가서 얼굴+몸매 보고 바로결정해서 이건아니다 싶으면 미안하다고 바로나와서 실장에게 전화하세요...
솔직히 말하면 환불해줘요...업블 이런거 걱정하지마세요...
전 휴게만가서
오피는 약간 환상있는데 ㅋ
다 거기서거기군요 ㅋ
그후 실장에게 잘설명하면 수긍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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