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진짜 아침부터 간만에 뚜껑 열리네요 ㅋㅋㅋ
8시 예약이라 전화 백오십통을 아침에 돌리는중에
한번씩 연결이 될 때가 있었는데 그때마다 끊는거에요 ㅋ
쪼금 이상했죠 전화를 가려받는구나 하구요
그리곤 한참 지난후 통화 전쟁 끝나고는 전화가 연결이 되는데요 제 번호를 아예 차단했네요 ㅋㅋㅋ
업블 당할만 일을 했냐구요?ㅋ
그 업소 사실상 첨 이용하는겁니다
두번 예약을 했었는데 두번 다 언니 출펑으로 빵구 맞았거든요 ㅠ
그리고 이업소랑 라인업 대부분을 공유하는 자매업소는 몇차례 이용했구요 자매업소 실장은 전혀 문제 없다고 하네요 ㅋ
블랙 먹을만한 이유는 아침 8시 전에 전화 몇번 한거 말고는 전혀 없는데요 그런것도 기분이 나쁠만한가요?
전화 받지도 않았으면서요 ㅋㅋㅋㅋㅋ
피해자가 있으면 꿀 빠는 사람도 있겠구요 ㅋ
손님 없어서 배가 고파봐야 정신차릴 업소네요.
치사해서 그런거 까진 말 못하겠구요
저부터도 타업소에선 혜택 받은게 있으니깐요;
그래도 그렇지 암것도 한게 없는데 차단이라뇨 ㅋ
키방 에이스들만 전화기 불통나는줄 알았는데 오피도 예약이 빡신가보네요
잘 나가는 언니 몇 데리고 있다고 갑질 하는 업장도 있고 나름 합리적으로 운영하는데도 있는데요 ㅎ
오늘 아침 업소는 전자죠 ㅋ
꽁도 아니고 돈 주고 사먹는 년들인데 ㅋㅋ 어이가 없죠.
업소가 거기만 있는것도 아니고 지금 언니들이 천년 만년 거기만있을것도 아닌데 ㅎ
성매매를 죄악시하는 폐미년들과 거기에 부화뇌동하는 정치인들 때문에 유흥 즐기기는 단군이래 최악이네요 ㅠ ㅠ 오피도 중복 업소들 빼고 중복 아가씨들 빼면 쓸만한 아가씨들은 정말 숫자가 적어요~ 수요층은 서울 천만 경기도 천만 2천만 중 어린애 노인네 여자들 빼면 최소 7백만 이상일텐데요.. 그러니 아침마다 오피는 전화 통화조차 참 어렵네요 친절함을 기대하기는 더더욱 먼나라 얘기고요~
말씀대로 친절함은 바라지도 않구요
이것도 일종의 거래인데 최소한의 배려라도 있었음요;
이유라도 좀 알려주든지 해야지 넘 일방적이에요 ㅠ ㅋㅋㅋ
계속 통화중이었구요 중간에 몇번 연결이 되었는데 받는쪽에서 끊었어요 (통화중이 문제가 아니구요 ㅋ 연결 될때마다 끊는다구요)
그리고 지금 역시 연결되자마자 끊구요
예약 전화 오늘 처음이겠습니까? ㅎ
그냥 우리들이 안 가면 답이 나옴
딴데 가믄 되죠 ㅋ
그러면 좀 짜증나죠 ㅠㅠ
뭔가가 심기를 불편하게 했나봐요 ㅋㅋㅋ
제가 감히 ㅠ
미련 없으시면 신경 안쓰시면 되겠구요
근데 자매업장이어도 몇몇 언니는 분리 했다는...
이해 힘든 답변만 ㅎ
위추드립니다.
빨간만장님^^
오랜만에 인사도 드리고 댓글을 달아드리네요.^^
저 또한 근래들어 몇몇 언니의 극심한 내상과 한 업장때문에 현타가 심하게 와서
다 귀찮아서 그냥 묵묵히 조용히 달리고 있습니다.
예전에도 어떤 업장의 실장놈 하나가 예약가지고 양아치짓을 해서 열받아서 여지껏 안다니고 있습니다.
이런 저런 말도 많고 탈도 많고 누가 갑이고 을인지 이미 뒤바뀐지 오래된게 현실이네요.
좋은 언니들은 스스로 만드는 것이니까 너무 신경쓰지 마시고 무시하세요.
항상 건강하시고 즐달만 하시길 바랍니다.^^
저도 넘 미친놈 처럼 다니다보니 이런 일도 겪네요 ㅎ
한발짝 물러서서 돌아보고 조용히 달려야겠습니다
말씀 감사합니다^^
가끔은 후기도 남겨주세요 ㅠㅠ
신규 손님없이 기존 인증 손님중에 골라받아도 오피 장사가 된다고 합니다
가려 받는 업장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머 판매자 맘이니까 이해는 합니다만 ㅎ
근데 기준이 ㅋㅋㅋㅋㅋ
바쁠때 문자 몇개 보냈다고 차단이라뇨 ㅠ
초객도 아니고 출펑만 두번 맞았는데 ㅠ
전화상으로 직업인증+불친절 - 뺀 놓음
몇 달 후 업소명과 업소번호 바뀌고 전화해서 초객이 되어보니 그냥 실장이 현장에 나와서 대충 쯩이랑 단톡 와꾸만 살짝 살펴보고 입장시킴 - 달리긴 잘 달렸음 엄청 잘
그 후 예약은 문자로도 다 됨 + 매니저 두 명 중 한 명이 출펑 한 번 터쳐서 똑같은 페이 달고 있는 나머지 한 명 통과시킴 - 역시나 잘 달렸음
올해엔 찾으려던 매니저들이 전부 미들타임이어서 예약 못했음 - 텔레로 아주 친절하게 답도 해줌
다시 몇 달 후 또 바뀌고 전화함 - 직업인증+불친절+뺀 놓음
강남 모 오피.
ㅎㅎ 어딘지 알것 같네요 ㅎ
하하하ㅎㅎㅎ하하하
오죽했으면 며칠 전에 자게에서 횐님들에게 이런 상황 혹시 아냐고 물어볼 정도였지요
근데 그 후로 텔레 오랜만에 또 뚫어서 물어보니 ㅈㄴ게 친절한 곳. 1% 미만의 확률이지만 만약에 5개월 지난 후로도 그 장부를 안 지웠더라면 100% 초객 아닌 게 드러날 테고 게다가 찐으로 단골인 고페이 강남 오피 한 군데가 있어서 엿장수 맘대로 통과시킬 듯해 보입니다 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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