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글에 보징어 경험담 썰이 있어서 저도 한번 풀어봅니다. ^^;;
예전에 오피건마 한참 유행할 때였던 것 같네요.
한 2년전 부평 역에 모 업소가 생겼을 때
그때 반짝 유명했던 언냐가 있었습니다.
몸매 좋고 와꾸 괜찮고 슴가 빵빵하다고 소문난 언냐
후기도 괜찮아서 저도 달렸는데
어찌하다보니 냄새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그 언냐 왈 남자 손님 중에서도 거시기 쿠퍼액에서 냄새나는 오빠가 있다고
그런데 본인은 모른다고 그래서 자신은 냄새나는 오빠 쿠퍼액을 손에 묻혀서
오빠 코밑에 발라준다고 하더라구요.
좀 엽기였습니다.
그러면서 오히려 안도를 했죠. 최소한 애는 보징어는 아니겠구나...
헉 근데 아니였습니다.
개소리 오빠들 쿠퍼액 냄새 모른다고 말하던 그녀가
정작 본인에게서 나는 보징어 냄새는 모르더군요.
역립 들어갔다가 냄새가 훅 올라와서 존슨이 팍 죽는 바람에
그날 역립은 패스하고 오로지 BJ와 HP로 마무리 지었네요
그날 후로 그 언냐 부평 업소 사라지고
스타일, 라이언, 베이글로도 옮겨 갔었는데
절대로 피해 다녔던 생각이 납니다. ^^;
보징어 정말 짜증납니다...ㅠ.ㅠ ;
왠지 알것 같기도 하고 아닐것 같기도 하고 통통하고 키작고 거유 아니었나요?
오..알고 계시는 그 관리사 맞는 것 같습니다. ㅋㅋㅋ 키 작고 보통몸매 혹은 슬림한 편이나 거유녀였습니다.
약간 간미연 닮은 언니 아닌가요?
똑같이 코밑에 슥 발라주지..
맘 같아서는 그러고 싶었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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