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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을 다녀도 그런걸 겪어본적도 없고
톡 보내도 씹히기만 해서 궁금하네요.
제 톡 씹던애가 먼저 손님한테 번호따고
밥먹고 텔 가자고 했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여기 달리시는 분들 중에 그런거 겪으신 분들도 있겠죠?
총알이많은 호구? 아니면 존잘남? 아닐까요 ㅎㅎ
간혹있어요 생리전후 졸라 땡길때 옆에 있는 남자는 걍 섹스럽고 멋져 보이죠..
님이 그시간.. 그..땡기는 시점에 옆에 없었을 뿐이죠..
텔은 아니고 번호나 톡 따인 적은 있음
남녀사이에 무슨일인들 없겠어요. 별의별 일들이 다 있으니 그 시간만큼 즐기고 즐달하면 됩니다.
언니들 밖에서 만나면 즐거움은 잠시 마음의 고통이 뒤따릅니다. 특히 유부남들 걸려서 이혼하는 경우도 봤어요. 실제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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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알이많은 호구? 아니면 존잘남? 아닐까요 ㅎㅎ
간혹있어요 생리전후 졸라 땡길때 옆에 있는 남자는 걍 섹스럽고 멋져 보이죠..
님이 그시간.. 그..땡기는 시점에 옆에 없었을 뿐이죠..
텔은 아니고 번호나 톡 따인 적은 있음
남녀사이에 무슨일인들 없겠어요. 별의별 일들이 다 있으니 그 시간만큼 즐기고 즐달하면 됩니다.
언니들 밖에서 만나면 즐거움은 잠시 마음의 고통이 뒤따릅니다. 특히 유부남들 걸려서 이혼하는 경우도 봤어요. 실제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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