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이연희가 팬카페에 올린 자필편지 전문.
안녕하세요
이연희입니다.
최근 힘든 상황을 겪고 계시는 많은 분들을 생각하니 마음이 참 무겁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제 이야기를 어떻게 꺼내야 할 지 고민을 많이 했지만 저를 응원해 주시는 분들과 소식을 나누고 싶어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제가 인생을 함께 하고 싶은 사람을 만나 결혼을 합니다. 6월 2일 양가 부모님, 친지들만 모시고 소중한 인연과 작은 예식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조심스러운 시기이기에 간소하게 예식을 치르며 인생의 새로운 출발을 맞이하려고 합니다.
제가 평소에 많이 표현하지 못했지만, 데뷔 때부터 한결같이 응원해주신 여러분께
언제나 감사한 마음뿐입니다. 좋은 배우로, 또 행복한 사람으로 살아가며 보답하겠습니다.
결혼 후에도 좋은 작품으로 여러분께 인사드릴게요.
항상 건강 유의하시고 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회사에서 팍팍 밀어줬던거 같은데
연기력 때문에 못뜬 대표적인 연예인같네요.
저는 이연희 하면 에덴의 동쪽 인가하는 드라마에서의
연기밖에 생각나지않네요.ㅎㅎ
이연희가 누구인가요? 사진 좀....
한 때 얼굴로는 최강이었는데... 연기력이 지못미
12월 출산하려나요..외케 급하지...
연기력과 가슴을 주지 않으셨다는ㅎ
왜그르셨어요.. 신이여...
에휴 이연희 아깝네요
얼굴만 이쁘죠
[http://www.etoland.co.kr/data/file0207/star01/thumbnail3/3237074361_kARrsd6S_73F5F86E-5858-4492-A4C8-6BA5C9EFFCF2.jpeg]
이쁘긴 졸라 이쁜데 연기가..
부러운 1인 추가 되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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