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삼실 책상 한켠에 있던 외장하드를 하나 찾아 확인해 보니
양불고기 사건이 터지기 직전에 한창 빠져 있던 출사사진 들어 있던 외장하드네요..
대충 보니 100명정도 되는데 양불고기는 없습니다. 아마 재수 없어서 지운것 같아요...
수위는 보니 다 예상하는 그 수준입니다.
최하가 쩍벌.....
기구도 있고 실삽도 있구 그러네요.
폴더별로 정리했는데 한 사람이 대략 1000장이다 하면 앞의 쓸데(?)없는 3,400장은 아예 지워버리고
그쪽으로만 모아져 있네요...
물론 횐분들에게 공유는 하고 싶으나 요즘같은때는 시국이 시국인지라...
제가 출사에 긴건 몇번 안되고 지인들이나 온라인상에서 받은 겁니다.
제가 몇번 간건 보통 10-15정도 수준이었습니다. 보톧 2시간~3시간 정도가 한타임이고 한타임에 보통 적으면 7,8명 많은편 12명까지 였네요..
실삽은 저는 한번도 못봤고 모델 혼자 있는 촬영회였습니다.
재밌던건 그래도 전 DSLR은 없어서 미러리스 가지고 갔는데 어떤분은 똑딱이나 핸폰 카메라로 찍더라는...ㅋㅋㅋㅋ
보통 세미누드에다가 유명하지 않으면 5~9만원 사이죠. 올노출이라던가.. 쫙벌이면 10만 넘어가구요
궁금증만 유발되네요...쩝
아아~~ 이렇게 글을 남기시면 입맛만 다시네요. 누굴까...보았던 사진인가 아닌가...상상의 나래....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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