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이다혜 기자 = 배우 박지훈이 지난 11일 위암으로 세상을 떠났다. 향년 32세.
고인의 가족은 15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그의 사망 소식을 팬들에게 알렸다.
가족 측은 “실수로 연락 못 드린 분들이 있으실까 염려돼 따로 글을 올린다. 코로나19 확산에도 불구하고 따뜻한 위로와 격려를 보내주신 것에 대해 깊은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덕분에 제 동생 하늘 나라로 잘 보냈다. 저 뿐 아니라 저희 가족들에게 정말 큰 힘이 됐다. 잊지 않고 기억하겠다”고 말했다.
고인은 위암으로 투병하던 중 지난 11일 세상을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삼우제는 오늘 오후 5시 경기 고양시 일산 푸른솔 추무공원에서 열린다
참 젊고 건강해 보이는데 위암으로 사망하다니 그것도 젊은 나이였는데......
참 인생무상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여러분들도 건강 잘 챙기시기 바랍니다. .
아깝네요.. 젊은 나이에..
그러게요 참 잘 나갈 수 있는 나이인데 너무 참 인생 허무합니다.
사람의 운명이라는건 아무도 모르나봐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인생무상 인생무상...ㅜㅜㅜ
아 저정도 얼굴이면 많은 여자 울리고 다닐텐데 진짜 아까운 청춘 입니다 삼가 고인이 명복을 빕니다
다들 사람들 마다 자기 명이 있는거 같습니다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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