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지금도 화가 치밀어오릅니다. 이자식들이 어떻게 모자관계인지 알고 전화번호도 어떻게 알았는지...
저희어머니폰으로 전화가 왔는데 제번호로 와서 아들인줄 알고
받았다고하네요
제이름을 대면서
"A씨어머니시죠? 지금 A씨가 많이 다쳤어요. 옆에 있는데
바꿔드릴게요"
아들대역한 다른놈 왈"(울면서)엄마, 나 많이 다쳤어"
ㅠㅠㅠㅠ.... 이거 뭐하는 씹새들인지.
저희어머니도 보이스피싱같아서 대꾸도 않하고 가만히 있으니
이놈들이 먼저 끊었다고합니다. 그 아들대역한 놈목소리가 제목소리하고 너무다르니까요. 수법도 너무유치하고 떨어집니다.
누구 이런수법에 속아 당하겠습니까. 다만 아들로써 저희어머니가
이런 장난전화를 받고 놀랐겠다는 생각을 하니 열이 확오르네요
이누무스키들을 잡아다가 조ㄱ칠려는 생각밖에 않듭니다.
저희가족신상을 털렸다는게 더 화가 나네요.
번호가 앞자리 00681그리고 제번호로 찍힌 발신번호라 국제전화인거 같네요.
저 말고도 이런경험하신분들 계신가요?
요즘에 보이스피싱 다시 기승입니다. 카카오톡 프로필 똑같이 만든담에 급히 구글 기프트카드 사서 찍어달라거나, 문화상품권 결제해서 핀번호 보내달라는 식도 요즘 기승이고요. 문제는 이런거는 거의 환불 못받는거같더라고요 입증이 어려워서요. 항상 조심해야합니다.
저런 새키들은 빨리 뒤지길
보이스피싱이 갈수록 진화하는군요.
사기수법이 진화할수록 당하는 사람이 많겠죠.
특히 고령자들 많이 당합니다.
젊은 사람들도 많이 당하구요. 나쁜놈들
한국말 할줄알아서 보이스피싱 조직이
90%가 중국 조선족놈들
10%가 한국인들
이거 한 30년전 수법인데...아직도 쓰는구나...
예전 외숙모님께서 저런 전화 받고 벌벌 거리실때 삼촌께서 다른 한쪽으로 납치되었다는 조카가 멀쩡히 친구집에 있다는걸 확인하시고
쌍욕 폭탄 터뜨려주셨다고 말씀해주신게 엊그제 같은데... 그게 벌써 어언....30년 ㅎㅎ
이거 국내 사업자들이 그런 번호 사용하게 해줘서일 겁니다. 그 사업자들 정부가 단속해서 없애면 할 방법이 없어질겁니다.
예전에 우리 어머니도 같은걸 경험 하셨어요
지금도 그생각하면 피가 꺼꾸로 솟는듯 합니다.
다행히 어머니께서 바로 저에게 전화 하셔서 아무 일도 없었지만
어머니와 그땐 정신 못차리면 영락없이 속았을뻔 했다고 하시네요.
예전 군대간 아들 다쳤다고 돈보내라는거랑
... 아직도 이런 놈들이 있네요
조선족 개새끼들 진짜 거진 보이스핑 90% 조석족입니다
30후반쯤에 집전화로 당신아들 납치당했다고 어머님께 전화온적 있습니다.
당장 돈 안붙히면 아들래미 팔모가지 잘라버린다고 옆에서 제 대역놈은 엄마 살려줘 하면서 울고있구,,,ㅋㅋ!
다행이 어머니가 제전화로 바로 전화하셔서 제가 신경쓰지말라고 진정시켜드린일이 있네여~
쫌 놀라신거 같긴한데... 쫌 지나니 겁나 웃기던.....^^
중국 사끼군놈들 너무 많습니다 조심하세요
이런 사기꾼들이 판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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