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참전에 이발소가참 핫했죠 장안동 이발소들 ㅎㅎ
단골이발소는 있는데 장안동 이발소가 물이좋다하여
장안동이발소로 원정갔습니다
맘에드는곳 찾아들어가니 옷다벗고 누우라고 ㅎ
누워있는데 진짜 이쁘장한애가 들어옵니다 하 좋아요
들어오니 기본마사지 해주면서 수건으로 눈을가리고
여기저리주물딱 해줍니다 나도 슬슬 만지니 어라 방어막을?ㅋ
대부분 대충마사지하고 자지손딸하다 빨고 여상으로 올라타서
박아주다가 마무리하는거라 가성비 좋았거든요 ㅎ 근데
자지만지는 내내 방어막을치면서 좀이따가 올라온다는겁니다 ㅎ
그래 기다려보자하고 그년 손딸에 몸을 맡기고 얼굴이나 볼까?
하고 수건을 내릴라하면 다시올리고 하지말고 가만히 있으라고 ㅎ
잠시뒤의 합체를위해 기다렸죠 그렇게 자지를 주물럭거리다 이제
입으로 빨아줄시간인데 다시 와꾸나봐야지하고 얼굴찡그러가면서
눈을가린수건을 슬슬 내려서 살짝살짝 보는데ㅡㅡㅡㅡㅡ
레슬링 터치처럼 어느순간 선수가 바껴 어떤 남자새끼가 손딸하며
입을내자지에 대고 빨려는 순간이었습니다 젠장
순간 "모야?씹새꺄?"라고 외치고 벌떡일어나니 잽싸게
도망을 칩니다 그래서 주인새끼 불러다 돈내놔 씨발 거리니
미안하다고 환불받고 왜그런거냐고 물어보니 지가게 여자는
한년뿐이라 첨엔저년이 해주고 담엔 아는 동생이 입으로 마무리
하고 끝낸다고 여자년은 첨에 미끼로 들여보내고 뺀다는식으로
정말 죄송하다고 그동안 문제없이 마무리 했는데 손님한테만
걸린거라고 젠장 어쩐지 기집년이 이쁘고 잘빠졌다 했지ㅋ
그렇게 게이놈 한테 자지 빨린뻔 했던 이야깁니다 조심해야되요 ㅎㅎ
이년 참 좃을 잘빠는구나..
라고 결론 내지 않아서 참
다행이십니다.
기분 진짜 드러우셨겠다
(1) 2000년초 수원에서도 비슷하게 영업하던 곳이 있었습니다.
인계동쪽...
제 평생 단 한번 이발소에 갔었죠.
(2) 요즘 이태원 클럽 사태로 인해, 트위터에서도 유명한 쉬멜, 씨디들이 잠수를 타 버렸네요.
잘 달래서 검사를 유도해야지 안 그러면 지옥문이 열릴 것 같습니다.
예전부터 내려 오는 우스게 농담 썰인.. 이발소에서 여자가 하다가 눈가리고 이발사 남자가 바톤터치해서 해준다는 그 이야기를 ..진짜로 경험했다구요?ㅋㅋ
설마요.. 서비스 받다가 상대 터치하거나 수건내리고 BJ하는거 보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요.. 하다 걸리면 환불정도가 아니라 가게 다 뽀게질 각오해야는데 여자 한명 더 수급못한다고 저런 도박을 할 사장이 있을까요? 그냥 농담으로 듣겠습니다~^^
그리고 예전 장안동 업소녀 수급이 잘되서.. 남자 쓸 정도는 아니였구요~ㅋ
장안동 핫 할때가 아니라 다른때 였던듯하네요
장안동 핫 할때는 이발소 의자에서 마사지받고
샤워실로 옮겨서 씻겨주고 떡쳤습니다
앞뒤 다빨아주고 그때 똥가시에 첨 눈떳었죠
눈가리고 어떻게 할수있는게아니죠
장안동 한참 뜨기전에 원래 이발소 스타일이 그랬었죠
저도 게이는 아니어도 분명 아가씨였는데 서비스받다가
이상해서 수건내리고 보니 뚱댕이 아줌마였던 기억은있네요
장안동이 핫해진게 이발소 가격에 그때 유행했던 터키탕 씨스템을 점목했기 때문이었죠
제가 그때 한참 다닐때라 꿈의궁전 한창뜰때는 두시간 이상도 기다렸던듯
진짜 그때가 그립네요 ㅠㅠ
아!!!!! 이런 분노 게이지 상승 똥꼬충이 썅 놈이 새끼
요즘 장안동 이발소 시스템 있는곳 알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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