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갈때 별 기대 안합니다.
괜찮은 매니저가 당첨되면 운이 좋네..라고 생각하죠.
플레이하다가 합이 맞으면 운이 좋네..라고 생각하고요.
제가 리드를 잘 하는건지 이런저런 요구하면 매니저들도 거부감이 없이 잘 맞춰주는 편이라서 딱히 불만도 없습니다.
외모가 아주 맘에 드는 매니저를 만나면 또 모르겠지만, 맘에 안들면 가차없이 뺀지 놓기 때문에 그럭저럭 괜찮은 언니들이라 만족도는 나쁘지 않거든요.
과거에 맘에 드는 언니 만났다가 나도 모르게 로진병에 걸렸다 다행히도 초기에 치료된적도 있어서 제가 마음을 안여는 편이기도 하고요.
제가 좀 금사빠끼가 있었는데 생각해 보면 오히려 금사빠시절이 만족도는 높았던거 같고....
가장 좋은거는 연애를 하거나 파트너 만드는건데 이건 또 나름대로 목돈깨지고 시간빼야해고 귀찮은 일 투성이라
이래저래 업소가 맘 편하긴 한데 감정이입이 안되니 만족도가 떨어지고..
진짜 맘에 드는 언니 찾아서 선긋는 전제하에 애인같은 애인아닌 애인감정 느끼는 언니 찾고 싶네요.
어쩌다 기회되면 드라이브라도 가고...
제 욕심이겠죠..
금사빠들이 만족이 높은게 맞아요
저도 금사빠 ㅋ
룰렛돌리듯 그날그날 어떤언니가 걸릴지 그런맛도 있죠.ㅎ
저도 항상 같은 고민입니다. 파트너를 만들자니 불편함이 생기고 그래서 업소를 찾으니 편하긴 한데 만족도가 떨어지고... 남자들 욕심이겠죠. 같은 마음입니다. ㅎㅎ
욕심 맞습니다.맞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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